업종 & 업소명 : 올리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2157-2272
아가씨 예명 : 화주
마누라와 집에서 영화한편 보고 밥먹는 도중,
친구놈이 또 룸재촉 카톡이 오네요...
카톡...카톡...
"오늘은 안돼~ 마누라 요새 냄새 맡았다..."
"야 됬고, 그런거 다 부질없는 짓이야!
오늘은 내가 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뿜빠이도 아닌,
쏜다는 말에 주섬주섬 옷입고
시동걸었습니다ㅋㅋㅋㅋ
"미녀실장님~ 2명갈게요~, 언니들 많이 나왔죠~?~??
없어도 있는거야? 알겠지?"
협박하고 출발합니다ㅋㅋㅋㅋ
들어가니, 15명 보여주더군요.
그중, 제눈을 유혹하듯이 처다보는 눈맞은 여인을 제옆으로 앉힙니다.
제 촉이 맞은건지 애교부리며 살랑살랑 안기네요ㅋㅋㅋ
"오빠는 오늘 너랑 같이 술먹고 키스하러 온거야.
안주는 키스고, 오늘 너랑 러브샷 10단계까지 할거라구! !"
룸에 올때마다 하는 멘트날려줍니다ㅋㅋㅋㅋ
제 파트너... 로맨틱한 사탕키스 해봤냐 묻는군요.
제가 대답하기도 전에 입에 사탕 물고 들이댑니다ㅋㅋㅋㅋ
사탕은 어디서 갑자기 생겼는지...
이 무슨 4차원끼가 살짝 보이는듯 하지만
약간 4차원 이더라도 이쁘고 빼는거 없이 한다는데 뭐
사탕키스 사실 궁금도 했었고헤서 팔자에도 없는 사탕키스를...
달콤달콤, 부들부들 어우 막 이빨에도 부딪히고 하는데...
묘한게 새로운 저만의 성 정체성을 발견한 듯도 싶고 쏠쏠한 재미가있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걸려온 마누라 전화...
이 여자도 이제 포기할때도 된거 같은데
포기를 모르더라고요
당분간 룸의 발길은 끊길듯 싶다가도...
사탕의 그녀 생각에 .....
역시도 또 그래도란 생각에
몇번은 더 지명으로 찾고 끊어야 하지 않을가 생각이 드네요.
마누라에게 미안하지만 ....... 같은남자로써 다들 이해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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