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반풀유저인데, 일반룸시스템의 미러초이스도 있다고해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도착시간은 대략 8시 좀 안된거같구요, 전화하니 가게입구로 나오시더라구요
실장님이 회사원이미지입니다 ㅋㅋ
어쨋거나 룸으로 같이 들어가서 간단하게 설명듣고, 이벤트시간이니 짧은코스로 결정하고 초이스실로 올라갔네요
연초 분위기도 끝날랑말랑 해서 그런지 애들이 꽤 많이 있었고(한 15명정도?)
쭉쭉 초이스되서나가고, 쭉쭉 출근도 하고있더라구요
다른 풀싸롱보다는 초이스실이 좀 큰편이고, 언니들도 나이도 어리고 좀 괜찮은애들도 있어보였습니다
물론 못생긴애들도 있구요 ㅎㅎ
어쨋거나 처음왔으니, 초이스안하고 천천히 보는데 옆에서 실장님도 말없이 보고있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한 10분정도있었나? 갑자기 실장님이 괜찮은 언니가 들어온다고하네요
들어와서 보니 꽤 괜찮습니다 좀 털털한 성격이라고 하더라구요
혼자오는데 조용한것보단 나은거같아 초이스했습니다
룸에들어와서 봤는데 초이스실에서 봤던것보다 좀 이쁘고 성격이 말한데로 털털하네요
부산에서 살다가 서울에 취직하러왔는데 일자리 구하기 쉽지가 않아서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김실장님이 중간에 들어오시더니 한잔 달라고해서 드렸습니다
밤일을 언제부터 했냐고 물었는데 10년정도됬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나이는 그렇게 안들어보이는데 나이가 꽤나 잇습니다 ㅋㅋ
초창기 10년전 미러보단 못하지만 아직까지도 @가 있는곳중에서는 사이즈가 좋은편이라고 하더라구요
대신 시간이 좀 짧아 길게노시는분들께는 불편하고, 타임연장을 하게되면 가격차이가 없다는것이 단점
첫방문이라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시간이 다 되고, @시간이 되서 올라가서 마무리하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시니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간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벗고노는걸 안좋아하시는분들께는 좋은거같습니다. 다만 시간대를 잘 맞춰서오라고 당부하시더라구요
혼자와봤으니 조만간 사람들하고 같이 가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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