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 친구들과 처음으로 4명이서 다모여서
강남역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하게 밥을먹고 반주겸 술한잔했습니다.
1차로 먹고, 그다음 호프집가서 또 2차로 먹었습니다.
남자들끼리 모여서 그런가 이렇게 집에 가긴 아쉬워서
호프집 3차로 갈가아니면, 룸빵을 갈까했습니다
이대로 집에가긴 아쉬워서 고민끝에
오랫만에 모였으니 가자꾸나!
유흥가자고했습니다 인터넷검색하다가
바로 출발~
언니들 볼생각해서 그런가 더좋았었고
가게도착한후 브리핑후 바로 초이스 5분내로 해준다고합니다
언니바로 초이스.....와우 언니이뿝니다...
술을 많이먹고가서 그럴지도...ㅎㅎ하하
아가씨도 맘에 들었고...
술 먹어서 그런지 기분도 업..
너무좋았음 룸에서 인사쇼? 새로웠고. ㅋㅋㅋ
잘놀다 왔네여 후기를 늦게 올렸네여.. 내상 없었음
내팟도 이뻣지만, 복도에 지나다니는 언니들..
내파트너 보다 더 좋은 아가씨가 보이여서 좀 그랬었지만..
좋은아가씨들 많은듯 보여서
다음에 다시 재방문 해야겠어여~~~
상무님도 친절히 잘해주셨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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