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도 허하고 기가 쭉 빠지는게
의욕상실에 완전 하루하루가 안습크리 ㅠ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전지현실장님에게 전화합니다..
오랫만에 전화했는데 번호가 저장되있엇는지
반갑게 받아주네요.
친구두놈 전화해서 한놈 메이드 되고
둘이서 달렸습니다.
초이스보고 언니도 볼만큼 봤는대
친구는 진작에 초이스해서 옆에서 후루룩쩝쩝거리고 놀고있는데
역시 요즘 기력이 약해져서 그런가
예쁜언니도 눈에 들어오지도않고 피곤함의 극을 달렸네요 ㅠ
무기력하고 정말 침울하게 멍때리고
놀러와서 뭐하는짓인가 싶더군요.
담당이 땀이 나도록 계속 언니보여줬는데
슬슬 미안해지기까지해서
그냥아무나 대리고 오라고했는데
5분인가있다가 언니하나가 슥 들어오더니
하이파이브를 치네요..-_-
뭐지 저여자는..
통성명하면서 얼굴 딱봣는데 이쁘네요..
나이는 20대중반?쯤되보이는데, 색기가 좔좔 흐르네요..ㄷㄷ
간만에 제대로 붙어 놀고왔네요.ㅋ 먼저 들이대는 스탈이라 너무좋앗습니다.
그래도 노을언니가 힐링시켜줘서 기분전환이 됬네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