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만나기만하면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을 많이 마시게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하고 만나면 그냥 딱 좋게 마시고 시마이하곤하는데 이상하게 이친구만 만나면 기억이 안날정도로 마시게 되네요..
그친구역시 저하고 똑같이 말을 합니다..ㅋㅋ
저번주에는 추석전이라고 그 문제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 고향이 거제도라서 내려갔다올라오려면 막혀서 짜증 많이 날꺼라고 미리미리 스트레스를 풀어줘야한다나요..ㅋ
어디서 어떻게 먹을까....고민하다가 초원의집얘기가 나와서 바로 쐈습니다.
최사장님도 반갑게 맞아주고 가깝기도하고 와꾸도 좋고....
다른곳을 선택해야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룸으로 올라가서 아가씨 초이스 봤습니다.
오늘은 저번보다 아가씨 숫자가 좀 적은것같긴한데....와꾸는
아주 훌륭하네요..
저는 슬림한 바디라인이 잘 드러나는 꽉붙는 원피스입은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팬티라인까지 아주 지대로 드러나니 여간 보기가 좋더라구요..ㅎ
친구녀석은 약간 글래머스러운 이쁜 얼굴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앉자마자 인사잠깐 나누고 바로 술푸기 시작~~~
아가씨들은 술을 잘 못마시는것같아 친구와 둘이서 들이키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은 안주 입에 넣어주랴 노래부르랴 춤추랴 아주 바빴네요.ㅎㅎㅎ
룸타임내내 술만 어마어마하게 마신듯....
최사장님이 서비스로 계속 맥주 넣어주시고....
우린 게속 입으로 넣어주시고...ㅋㅋㅋㅋ
간만에 즐겁게 마시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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