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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 시우 실사 # 섹시....하지만 화장지운 너의 모습이 더 보고 싶다.

    제휴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 시크릿 달림의 과정 ]

     

     

     

    [매니저 접견전까지]

     

     

    달림 전날에 미리 예약전화를 해서 간단한 안내를 받은후

     

    당일날 오후 6시쯤 다시 연락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전화 마칠때 주소를 보내달라고 하니 금방 보내주시는 빠른 응대가 좋더라구요.

     

    방문을 해서 룸에서 대기를 하니 전지현실장님이 오셔서 명함을 주시고

     

    간단한 설명을 듣습니다.

     

    그 후에 매니저 초이스의 시간을 가졌는데

     

    처음들어 왔을때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던 혜수매니저를 초이스할까 하다가

     

    바로 초이스하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 더 구경하고 싶은 느낌이 들어서

     

    다른 매니저도 소개를 받았는데 시우 매니저가 입장한 순간 바로 느낌이 와서

     

    초이스했습니다.

     

     

     

     

    [시우 매니저]

     

     

    외모 : 상하

     

    몸매 : 상하

     

     

     

    대화력 : 특별히 눈에 띌정도의 대화력은 아니지만 공감능력 좋아보이며, 센스있어 보임.

     

     

     

    성격 : 똑 부러지는 성격, 멘탈이 강해보임.

     

    팁 : 26살정도 됨. 쇄골쪽에 자그마한 타투.

     

     

     

     

     

    # 얼굴: 9.1점

     

     

    - 화장이 진해서 룸필로 보일수 있지만 화장을 지우면 굉장히 순해보일것 같은 인상

     

    - 전체적으로 섹시한 타입(화장 지우면 청순귀여운 스타일일듯)

     

    - 연갈색 웨이브 펌 머리

     

    -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함.


    - 씽크 : 최정원( 씽크 50%) , 최정원보다 이쁜건 아닙니다.

     

     

    역삼-좋은날(이연수사장)


     

     



    # 몸매: 9.3

     

     

    - 슬림한 몸매 / C컵 가슴 / 키 165~167정도

     

    - 머리나 손, 피부냄새가 아주 좋았네요.

     

     

    - 키 165~167cm정도

     

    - 몸매에서 섹시한 느낌을 풍김.

     

     

     

    # 성격 및 마인드 : 9.5

     

     

    - 플레이 스타일 

     

    1. 교감형 , 교감되는만큼 친절하게 잘해준다.

     

    2. 가벼운 터치와 단키 가능.

     

    3. 사람 응대가 자연스러우며 물흐르듯 함. 대화력이 좋으며 공감을 잘하는것 같음.

     

     

     

     

     

     

    - 시우 매니저와의 시간

     

     

     

    시우매니저가 다시 입장을 하고 제 옆에 앉은 뒤에

     

    그떄서야 시우매니저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화장한 얼굴도 괜찮은 편이지만..

     

    연하게 화장을 하면 더 돋보일만한 얼굴이네요.

     

    그렇게 시우매니저에게 이런 의미의 이야기를 하니까

     

    자신도 평소에 그런말을 많이 듣는다며

     

    자기는 이목구비가 워낙 뚜렷한 편이라 

     

    화장을 하면 너무 이목구비가 뚜렷해져서

     

    화장 안할떄의 모습이 더 괜찮다는 말을 많이 듣는답니다.

     

    사실 화장한 모습이라 룸필 느낌이 나지만

     

    화장 지우면 청순한 느낌이 강한 민필일것 같습니다.

     

    그후에 저와 시우매니저가 맥주와 양주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대화를 시작합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시우매니저는 똑똑하고 자기주관이 확실한 똑 부러지는 친구네요.^^

     

    그리고 칭찬을 많이 해주는 타입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스르니 시우매니저가 은근슬쩍 스킨쉽 해주기 시작하는데

     

    대놓고 훅 들어오는거 보다 은근한게 더 꼴릿하네요..

     

    제 허벅지를 터치하면서 저에게 몸을 기대고

     

    아이컨텍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키스하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가벼운 키스.... 장키를 시도하니 일단은 뻅니다.ㅡㅜ

     

    그런데 장키를 뺸게 미안한지  그 다음부터 저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스킨쉽해줍니다..

     

    그녀의 두손이 제 손을 잡고 연신 쓰다듬으며 조곤조곤 이야기하는데..

     

    마음속으로는 일단 눕혀버리고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여기는 퍼블릭......

     

    참을인을 몇번이나 새기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결국 내안의 악마를 못이겨내고

     

    다시 키스... 이번에는 약간의 터치까지 곁들여서.~~

     

    물론 더욱 악마가 되고 싶었지만..

     

    시우매니저가 저는 착해보인다....고 했으니...

     

    착한사람이 되기로 하고 서로 몸을 기댄상태로 대화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문득 시우매니저의 뽀얀 허벅지를 보고 있노라니

     

    여친모드로 무릎배게를 베고 누워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

     

    시우매니저에게 부탁을 하고

     

    그녀의 허벅지에 베고 누워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얼굴도 이쁜데 가슴 바스트가 커서 그런지... 슴가가 유난히 잘보여서 그런지..

     

    키스하고 싶은 욕망에 고개를 살짝 드니 제 마음을 읽었는지

     

    키스를 부드럽게 해주네요..

     

    음... 허벅지에 머리베고 키스하는거 은근 좋은데요?

     

    키방에서도 좀 해야겠습니다.ㅋㅋ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1분 1분이.... 아쉽다......

     

    끝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시우매니저와 보내는 2시간은 너무 빠르고 안타까운 느낌.....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실장님의 슬슬 정리해달라는 멘트가 들릴떈

     

    벌써 2시간이 됬나 싶고 연장해야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도 집에는 가야되기 때문에.

     

    시우매니저와 포옹을 몇번이나 한뒤 헤어집니다.

     

    그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업장을 나왔습니다.

     

     

     

     

     

     

     

    [총평]

     

     

     

     # 시우 매니저 

     

     

    - 섹시한느낌 / 그러나 화장을 지우면 오히려 청순한 느낌이 들것 같았음.

     

    - 아주 슬림하다는 느낌보다는 바스트가 빵빵하다는 느낌을 주었음.

     

    - 사람 응대하는 실력이 좋아보이며, 대화만으로도 즐거울것 같은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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