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주다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웬만한 업소는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요ㅎㅎ
최근에 몇번 다녀왔던 정통 퍼블릭룸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려해용^^
퇴근하고 저녁을 간단히 혼자 먹으며 반주로 소주한잔 마시다보니
바로 핸드폰들고 뒤적이다가
좋은날 이연수사장한테 연락을 드렸네요.
술 잘 안먹어도 화끈하게 놀수 있는 아가씨들좀 잘좀 맞춰 달라고
미리 얘기좀 해놓은뒤 가게로 도착했구여
가게에 도착하자 연수사장님이 식사 하셨냐며 반갑게
맞이 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룸으로입성
아가씨 초이스를 하기전 맥주를 한잔 주더군요
거의 가게를 찾아 가면 담당들의 추천을 받아서 앉히는 편이라
오늘도 여지 없이 이연수사장님 추천으로
어려보이는 페이스 골반이 이쁜 아가씨를 앉혔습니다.
사투리에 성격이 매우 밝더군요..
실장님이 뭐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하시라길래
룸타임이 진행되 아가씨가 머 좋아 하냐길래 떡볶이나 분식 좋아 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아가씨가 실장님께 이야기 하고 조금뒤에 떡볶이만들어서
웨이터가 가져 오더군요
그렇게 룸타임 보내면서 이야기도 잘통하고 적극적인 그녀 때문에 금방 시간이 지나갔네요
슬슬 분위기는 달아오르고...봉긋한 가슴과 핑크색 유두가 참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 여유가 있었으면 좀 찐하고 길게 놀았을텐데 그러진못해서 바로 @으로 갔습니다 ㅎㅎ
벗겨보니 더 먹음직스러운몸매라서..바로 같이샤워하고 .. 물기도대충닦고 바로 박아버렸네요 ㅎㅎ
생각보다 너무조여서 얼마버티지도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기분좋게 집왔습니다 ㅋ
연수사장님 덕분에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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