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산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영주차장 앞에 올레 핸드폰 매장 2층
아가씨 예명 : 메이샤
가격 : 16- 2시간
가락동에 살아서 슬리퍼 질질 끌고 나가서 노는곳이에요~
최근 1월달까지 기동대 대형 버스 2대와 수많은 경찰들과 송파구청 공무원들 그리고 여성인권 어쩌구 하는 곳에
서 피켓을 들고 돌아다니며 시위하고 그랬어요~
2월달 되면서 그런 인력들이 거의 퇴진하고~ 동네가 아주 조용했어요~
시장 상인들도 안오고 그냥저냥 회사원들 회식정도 하는~
그많던 여자 도우미 아가씨들이 대부분 길동으로 넘어 갔데요~
그런데 길동도 저번달 2월에 단속을 해서~ 길동도 유흥거리에 가락동과 비슷한 현상이 있었어요~
그러면 그 처자들이 또 어디로 갔냐~ 경기도 성남으로 모란 태평 수진~ 그쪽으로 옮겨 갔다고 하네요~
저와 친하게 지내던 가락동 놀방 실장형도 단속 걸려서 벌금 물고 지금은 노래방 실장 그만 두었네요~
지난 금요일 또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실장으로 있는 강산 노래방으로 방문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간 지낸 얘기 좀 하고~ 그랬는데
가락동이 아직까지는 작업 뛰는 언냐들이 복귀가 늦어지고 있데요~
그런데 20대 초 애기들이 테이블로 좀 뛰러 온데요~
저는 너무 어린 20대 애들이랑은 안맞고 2말 쌩초로 맞추어 보라고 했어요~
금요일 피크타임 시작전이 가장 많아야 할 시간인데요~
그 시간데인데 (저녁 7시 반) 처자들이 없데요~
그러더니 태국 도우미들이면 가능하데요~
한국말 못해요~ 웃기만 해요~
그냥 데리고 놀아요~ 그러다가 처자 꾸벅꾸벅 졸아요~
애효~ 그냥 혼자 맥주 마셔요~
가락동이 얼른 꽃피고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다시 올까요...?
ps: 강산 노래방 이름이 바뀌었어요~ 꿀잼인가 그래요~ 메인 사거리 올레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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