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후 회사 동료 1명이랑 셔츠룸이 급땡겨
저번에 저장해둔 테란
권사장님 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신사동가로수길 근처데 데리로 올수없나 문의하니 바로
보내준다구 하시네요 여기서 감동 외제 고급차가 저희를
모시로 오니 넘 좋았구 감동서비스였습니다 그렇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간단한 브리핑 듣고 바로 초이스
권사장님이 추천해주신분 연우언니 제동료도 상무님이
추천해주셔서 추천 받아서 초이스했습니다.
연우언니 키도 크고
몸매가 예술입니다 나이가 24살 술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말이
굉장히 잘 통했어요 룸안에서 놀면서 이렇게 느낌이 좋은 적은 처음이네요
연우언니 애인같이 딱 붙어서 올라갔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부비부비도하고 러브샷도 하고 스킨쉽즐겻습니다 ㅋ
연우 정말 초강추입니다 기가막히네요 쪽쪽 소리나면서뽀뽀해주는데
아직도 생생하네요 룸타임끝나고 오는데도 연우언니
나가다 만났는데 딱 붙어서 팔짱끼고
나오면서 인사하는데요 이런 착한 언니가 왜 이런데 나오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우언니 또 갈거에요 보고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