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화이]엘프여신과 '지중해'에서~ ~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1/17
③ 파트너명: 화이
④ 후기내용:
새해부터 발정나서,발동걸린 남정네 3인 간만에 뭉쳤습니다.
엊그제의 썰입니다.
다같이 술한잔하다가 가정을 지켜야하는
나쁜놈들은 집에들 가고, 할량 솔로들 3명남아서
신년회 명목으로 술자리를 한잔더 하고싶어서 어딜갈까
고민중에 지중해.철이대표님께 문의를 넣었습니다
이것저것 시스템물어보고, 가격물어보고
가격대비 괜찮은거같아서 시스템도 만족스러워서 유흥주점을 찾아갔습니다.
(후기보고 참조하여^^)
다른글들 보다 좋다는 얘기 많이 올라오길래
지중해는 어떤곳인가 너무 궁금해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친구 두명은 내가 낸다고 꼬셔서 갔죠ㅋ
첫타임은 내가내나 삘받아서 연장할경우는
각자알아서 하자고하면서 꼬셔서 갔습니다!ㅎ
저는 모든글을 확실히 보는 편이라
근처에서 술먹고 있다가 새벽1시에 정확히 골인~!
그러고 찾아가봤는데 이야....
진짜 이말밖에 안나오더라구요ㅋ
언니들 사이즈 괜찮더라구요ㅎ초이스 대략 20명씩도는데
물론 못난이와 이쁜이 반반씩 섞여있죠^^
저는 그중 '철이대표님'께서 추천해주는 "화이"라는 아가씨를 고르고
친구놈은 자기 스타일로 골랐습니다.ㅋ
내파트너 청순가련하면서도 섹시쪽에 가까웠는데
초이스때 무표정이라 어려울줄 알았지만, 추천빨이라 그런지
옆에 앉히고 보니 천상여자네여ㅋ
다리올리고 바로 귀염귀염한짓 하는데 깜찍ㅎㅎ
진짜 너무 갖고싶은 처자였습니다~
진짜 즐퍽하게 잘놀다왔네요 ㅋ
월급타고 또 봐요...ㅋ
⑤ 총평점수:
잊지못할 술자리를 즐겼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