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어머나노래빠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갈오거리 위치(신갈동 60-14)
아가씨 예명 : 은경
가격 : 40
용인으로 이사와서...어머나노래빠란 곳을 처음 갔죠...
이 동네는 노래빠가 꽤나 많습니다.
미시가 많다는 홍보물을 보고 입성....
참고로...저는 노래빠 또는 노래방은 가급적 혼자 답사하는걸 선호합니다.
시설은...완전...촌구석처럼...정겨운 느낌이랄까...
시설이 뭐 중요합니까??
암튼 들어가서...아가씨 설명 듣는데...
이 집은..쿨하게...얌전한 아가씨 찾냐? 되바라진(?)아가씨 찾냐 미리 묻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얌전한 아가씨를 앉혀서...되바라지게(?) 만드는걸 좋아합니다만...
첫 한시간 앉혀 본 결과...그닥 열지를 않네요...
그래서, 두번쨰 타임은 과감히 교체..
서비스 하는 아가씨로 앉혀달라 했더니...
나름 괜춘한 아가씨가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근데...서비스 하는 아가씨란??
기본적으로 인사(쇼)를 하는 아가씨라...인사비 5만원(3만원이었나) 붙고
안에서 룸떡 칠수 있는 아가씨입니다...
충분히 맘에 들어서...앉히고...인사받고...
룸떡치는데...키스도 잘하고... 떡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40만원이라는 금액은...2시간동안 놀면서 떡까지 친 금액입니다.
물론...절대 저렴한 편은 아니겠지만...첫 타임을 쓰잘데기 없이...
지출한거에 대면...결코 나쁘지 않다고 스스로 만족하며 나왔는데요...
이 동네 상당히 노래빠가 많아서...어지간하면 질펀하게 놀수 있을거 같네요..
제가 갔던 어머나노래빠는 고정아가씨라...(몇명인지는 모르지만)...
적당히 즐기면서...물도 뺴고...아주 만족했던 곳이라 공유드립니다.
참고로...은경이라는 처자는 올해 나이 40...(본인 말에 79년생이라 했던걸로 기억)
계속 있을지는 모르겠으나...신갈오거리...노래빠가 나름 경쟁이라...
비슷한 금액으로 후회없이 놀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근처에 살고...홀로 가는걸 즐기는 분은 가 볼 만한 곳인것 같음!!
※ 룸떡비는 10만 이고...인사비가 3만원으로 기억...글고, 도우미값 별도...양주는 아니고...
맥주는 무제한이라고 해야할까...남길정도로 나왔음....
혼자 두시간 놀면서...룸떡까지 치고...한 40정도면 충분했습니다...(한 시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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