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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바11클럽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역 5번 출구쪽 (여탑 제휴배너 참고)
아가씨 예명 :
예전부터 바11의 여자 실장으로 방문하고 있네요.
지난 주 불금에 정말 푹신한 가슴 쿠션이 절실하다고 강조 또 강조하며 날아갔더니....
실장이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기다리고 있네요.
자신있나봐?? 어디 한번 보까??
아니?? 헉!!!!!!!!!!!!!!!!!!!!!!!!!!!!!!!!!!!!!!!!!!!!!!!!!!!!!!!!!!!!!!!!!!!!!!!!!!!!!!!!!!!!!!!!!!!!!!!!!!!!!
언니가 들어오는데 가슴 밖에 안 보입니다.
말그대로 젖율이 좌르르 흐르는 그 비쥬얼을 어떻게 묘사하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크다기 보다는 시원시원한 노출이..... 노출이.... 벌써 여름인가........................
겨울 내내 꽁꽁 얼어붙었던 무언가가 짜르르르~ 녹아내리는 것이 느껴지면서.................
겨울잠을 자던 저의 뱀손도 기지개를 켰습니다.
하지만 이 언니... 저의 뱀손을 쉽사리 받아드리지 않더군요.
언니의 떼찌떼찌에 혀만 날름거리면서 울고 있던 저의 뱀손ㅠㅠ
세상에서 제일 나쁜 냔이 줄 거처럼 안 주는 냔이라더니
이 냔도 비슷한 냔이었던 겁니다. 못 만지게 할 걸 왜 그렇게 뽐내고 나타난 건지...
그렇게 한 시간 동안 제 몸의 뱀이란 뱀은 모두 겨울잠에서 깨어나 마구 날뛰고ㅋ
연장 들어가니 조금 마음을 풀어주네요.
제 손을 가져가 자기 허리에 착 감아주더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대요.
어우야~ 내 눈은 니 가슴 밖에 안 보이는데 겨우 허리냐ㅠㅠ
그래도 좋아서 물었습니다.
“내일은 어디까지?”
“몰라앙~” 하고 딴청 피는 이냔을 어떻게 쌈싸먹을까요.....
후기를 쓰다보니 저의 뱀이 또 꿈틀꿈틀 살아나고 있습니다.
바11 강추입니다. 남자 실장이 더 편하신 분은 여탑 제휴 실장 가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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