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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역삼동 텐카페 르씨엘,안산 황궁노래광장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동 경복아파트사거리 토담골 맞은편,안산 고잔동 홈플러스 근처
아가씨 예명 : 너무 많아서 대가리가 기억 못함, 황궁은 폴리,미미 이건 기억남
가격 :난 언니덜 팁만 냈음 90만원,황궁은 몽땅 다해서 21만원.
안콩들 하십니까?
먹고 살기 위해 을마전부터 안산에서 새벽에 우유 돌리고 낮엔 폐지 줍고 댕기는
뇌출혈 아차차 내추럴나인입니다.
오 드뎌 봄이 온건가여?
주중에 바디를 너무 막 굴린거 같아 낮에 사우나를 갔는데
날씨 한번 때려죽이대여.
사우나 들갔드만 어른신들 죄다 불알 늘어트리고
테레비를 시청하고 계시든데
요즘 미투 운동이다 머다해서 나라 시끄럽드만여.
막말루 남자가 귀두 내노쿠 협박하믄 사카쉬 해준다고 하고 물어뜯든가..
소리 지르면서 맞다이 까든가 해야지 다 해먹고 다 지나서 미투 미투야 쑤발...
느낄건 느끼구 쌀껀 다 쌋다 이건가...
나 쌋었어 너두? 응 미투... ㅡㅡ;;
나라꼴이 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몰겠지만
언니덜 존나 협박해서 강간 한 새끼들도 문제입니다.
강간하고 꽁떡은 엄연히 다른거지여.
전여 언니덜하고 떡을 치지나여?
그럼 그 다음날 언니덜한테 꼭 연락이 와여.. 자랑같지만.... 크하하~
(야 쉽생캬..맨날 입구에서 코만 풀고 끝나는거 지겨우니까 연락하지마! 흑흑)
암턴지간에 글구 당사자도 아니면서 미투 운동한다고 나대는
여성단체 아줌마들도 본좌 시각에선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고 집에 가선 일 끝나고 곤히 자는 서방님들 억지로 깨워서
아침밥을 빌미로 존나 협박해서 뒤치기하는 거 다 알아 쑤발..
그건 그러쿠 본좌 용안이 오달수 닮았다고
을마전 커밍아웃 했는데,보니까 달수형도 뉴스에 나오대여.
룸에서 언니덜이 나보고 달수형 닮았다고
존나 깐보고 웃어제낄 때도 천만요정을 무시하는거냐 면서
맥주잔 집어던지며 승질도 내고 그랬는데...
아이고 요새는 얼굴을 들고 댕길수가 없어여 내가...
글구 성폭행도 아니구 성추행은 또 몹니까...
아우 난봉꾼으로서 증말 쪽팔리게...
암튼 오달수형 닮은 본 본 본인 몽타주 때문에 올해에는 준다는 언니들도
죄다 전화 차단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떵꺼 깊숙히 올라오네여.
허벅지에 늘러붙은 불알을 떼어내며
사우나에서 가부좌를 틀고 명상을 한거지여.
귀두 아니 서두가 길었네여.
이번주에 댕긴 집 썰 풀어놓고 나갑니다.
1. 역삼동 르씨엘(텐카페)
후배 - 머하시는데 전화를 늦게 받습니까?
내추럴 - 형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좀 바빳다.
후배 - 머하셨는데여?
내추럴 - 요새 국내 야동이 좋네..오오~~
후배 - 아직도 그 짓이세여? 쯧쯧~
내추럴 - 쫌만 기다려바...얘네들 쌀때 된거 같애.. 오 슨다 서~~~
후배 - 오늘 술 쏠려구 했드만..
내추럴 - 지금 나간다. 어댜?
주식하는 후배 새퀴인데 선배 몇명 소개시켜 줬드만 술 쏜다고 나오라네여.
강남으로 날라갔습니다.
차병원 사거리에서 경복아파트 사거리 중간 쯤인데 참 사연많은 동네입니다.
10년전만 해두 사거리 주변으로 텐프로만 열개가 있던 곳인데
텐프로의 성지 개인기 건물이 철거되길래 아 인저 다른 세상이 도래하는구나...
그 슬픔을 달래려 마지막으로 빙빙에서 한방보구 끝내자고
돔페르뇽을 5병 처먹고 기절했던 기억이 나네여.
계산 할때 일어났다가 또 한번 뒤로 넘어가구..쑤발
그 후로 카드값 갚을라구
6개월 동안 동사무소에서 쌀 타다먹고 폐지 주운거 생각하면
아직도 유방이 미어집니다.
각설하고... 일단 들어갔어여..
방을 돌리는데 저보고 4명 초이스 하래여 지는 3명만 초이스한다구...
요즘 추세가 그러타나 모라나...
결과적으론 둘이 가서 7명 앉힌거지여. 거기에 새끼마담까지 들오구..
순간 대기실인줄 알았잖아여.
크흠...
올만에 본좌 한양 떳다고 이것들이 단체로 사타구니가 젖었는가...
암튼지간 아주 잠깐이었지만 방상황이 예술인거에여.
거기다가 나름 텐카페라고 언니덜 몽타주도 죄다 괜찮구...
술이 쫙쫙 들어가드만여.
한동안 강남에서 본방을 안봤던터라 인저 개그도 안먹힐것 같은데
그렇다구 안우끼는데 웃으라구 주먹으로 해결할 수도 없구해서
아 인저 요즘 트렌드를 모르니 룸에서 웃기는건 글럿구나..생각 할 찰나
새끼뇽하구 파트너뇽이 얼음물 마시다 사래 걸리면서
우껴 뒈지겠다고 소파 밑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걸 보구
아직까지 내 개그는 죽지 않았다구 나름의 안도를 한거져.
아니 쑤발 어젯밤 자다가 등심 먹는 꿈 꿨다고 자랑한게
그게 그리 우낀가..
꼭 은퇴할라구 맘 먹거나 발길 끊으면 존나게덜 우뜨라구여...
그리구 제 파트너가여 우주선꽈 드라구여
그걸 알아여 지가...자기 주변이 다 그러태여
그러믄서 지두 전나게 우뜨라구여...
난 어이읍써서 웃는데... 증말..
생긴건 이쁜데 말하는 건 트와이스 사나양 같구...
그래두 이쁘고 많이 웃어주니까 용서가 되는겁니다..
분위기 괜찮구 선수들도 궁뎅이 꽤 오래 붙이고 앉아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자리였긴 한데
말미에 갑자기 딴 새끼뇽이 들어와서
옆방은 블루를 까네 마네...
매일 돌아댕기면서 저런다는게 대단하지 않냐며
거품을 물길래...
순간 본인 울컥해서
그자리에서 반쯤 먹고 있던 딸기를 투척..눈탱이에 명중시킨 후
니킥으루 명치 5회 사타구니 3회 가격 후 복도에 던져 버렸습니다.
어딜 우리 방에와서 딴방 손님 칭찬을 하는고야 쑤발..
새끼가 아주 기본이 안되있자나 이거...
나름 어렸을 땐 부르뎅 아동복에 타이거 운동화 신고 댕겼던 본좌가
파크랜드 입고 강남갔드만 이런 개무시를 당하네여.
빨리 돈 벌어서 개념없는 언니들 박멸하러 댕겨야겠습니다.
2. 안산황궁 노래광장
요집은 을마전 댕겨와서 첫후기를 올렸던 안산에 있는 노래광장입니다.
장렬히 전사한 다음날 오늘도 술을 처먹으면 내가 개시끼다라고
수십번 다짐을 하고 퇴근 후 집구석으로 들어가서
콩나물국 원샷하고 속 좀 괜찮아지면 또 술생각 날때... ㅡㅡ;
간단히 한잔 하러 가는 집입니다.
숙소에서 가깝기도 하구 언니덜 테이블 매너는
왠만한 술집은 따라올수 없는 집이라서 요 며칠 계속 댕겼습니다.
- 거 일전에 찾아뵜던 서생이오... 미미랑 폴리 언니 출근했소?
- 네.
- 지금 당장 가겠소.
- 테이블중입니다.
- 크헉;;;; 을매나 기달리면 되용 사장뉘임.. ☞☜
- 테이블 중인데 거의 끝나가여. ㅋ
- 오호... 이런 존나 재미없는 주인장을 봤나...
쑤발 딴 테이블 들어갈까봐
대가리에 샴푸거품 남았는데두 달려갔습니다.
올만에 만난 미미언니랑 폴리뇽 종니 반가워하데여.
하긴 동북아권에서 보기 힘든 풍만한 D컵 불알을 가진 본좌를 보고
사타구니에 석수를 흘리지 않을 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크하하~~
(실은 한쪽만 D컵이구 한쪽은 B-컵임. 일명 짝불알...흑흑)
확실히 또 다시 느끼는거지만
이 집 언니덜 마인드는 증말 제대로 인거 같습니다.
할수있는걸 하고 있지 않을 뿐인......
술자리가 증말 여유롭고 편안합니다.
두시간 넉넉히 언니덜 희롱 좀 해주다 퇴청했습니다.
갈때마다 진짜 이렇게 장사하믄 남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쌉니다.
술 종니 먹구 언니 두명 두시간해서 21만원...
하는거봐서 은제 언니덜한테 성은 좀 내려줘야겠습니다.
언니덜한테는 미안한데 주인장한텐 하나도 안 미안함....(주인장 존나 안우낌)
주말에 위장에 좋다는 옻닭이나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달리시느라 힘드신 분들 참고하시라고 어드바이스 한번 드려봅니다.
글구 담주부턴
본좌가 생각하는 언니덜에 대한 철학에 대해
가끔씩 글로써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여 제발~~~ 아 쑤발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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