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달린 셔츠룸 대박활어를 낚다!!ㅋㅋ
최근사정이있어서 한달간 유흥을 끊었다가
급 기회가 생겨서 셔츠클럽갔습니다
자리를 선릉쪽으로 다시 이전하셨다는데
업장을 찾아 들어가기도 편한곳에 위치해있네요~
선릉역9번출구 바로앞으로 가서 전화를 드렸죠!
비록 한달만이지만 나름 오래된 인연이 된지라 편하게
웃으면 반겨주세요~~ㅎㅎ
딱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용기내서 발을 들였는데,
살짝 술이 알딸딸한체 새벽2시쯤 2부로가서 초이스를 봤는데,
'철이대표'님이 전업소에서 같이 온 아가씨인데 기존에 아마 못보셨을꺼라며
지명도 많은 아가씨고, 그만큼 또 일도 잘한다며 추천을 해주셔서
한번 초이스 했습니다!
첫인상은 생글생글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와꾸는 (강아지=)귀염상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은 B컵정도 됐는네
모양이 이쁘장하고,자연산인데 UP되서 그런지 만졌을때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ㅎ(보들보들~~)
말을 조근 조근하게 이쁘게 하며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첫타임에는 대화를 위주를 좀 많이 했고,
연장을하고 술을 좀 먹었더니 셔츠사이로 보이는 꼭지에 흥분을 해서
단추를 풀고 꼭지신공 들어갔씁니다.
전체적으로 만져주는걸 좋아한다고 하길래 오히려 시키는대로 만져줬습니다ㅋ
연장타임때는 더욱 화끈한 처자라 그런지 또 맥을 잃고 계속 연장을달렸네요..
전에는 좀 쎄 보이는 성형끼 많은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봤는데
오랜만에 민삘의 아가씨를 만나니까 더 이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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