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달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불금......퇴근무렵에 친구녀석이 전화를 해서는 지 뽀나쓰받았다고 한턱 쏜다고하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ㅜㅜ
뭐...쏜다니 가긴 가야겠죠...
선릉역에서 만나 초원의집으로 바로 갔습니다.
일찍가면 좋은 점이 많다나 어쨌다나....ㅎ
최사장님은 나도 자주가서 아는 사이라서....반갑게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죠.
초이스 보는데 오늘따라 이쁜 아가씨들이 널렸네요..ㅎㅎ
초이스하는데 애먹었네요...넘 많아서리...
저는 그중에 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역삼쪽에서 회사 다닌다고 하네요..
잘하면 아침 출근할때 마주칠지도 모른다는...ㅋㅋㅋㅋ
그땐 서로 모른척하기로 약속하고..ㅋ
회사 욕좀 같이 시원~~~하게 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었던것같아요~~
공감대가 있으니까 대화도 더 잘되고 재미있었네요..
약간 회식같은 분위기로 아주 재밌게 놀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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