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실장님이 수원에서는 엄청유명하신거 같아서
독고로 셔츠룸 경험하고자 다녀왔네요 ㅋㅋ
전지현실장님 여자신줄 알았는데 남자였네요;;
알고보니 남자실장님과 여실장님이 같이 동업을 하시나 봅니다.
하필이면 이 날 저같이 1명만 간 손님이 갑자기 많아져서
새벽 2시에 갔는데 방 들어가서 언니 초이스까지 1시간 걸렸네요....
전 얼굴 진짜 이쁜언니는 잘 안뽑거든요
이유는 사이즈 너무 잘 나오면 꼭 그 값을 해요
그래서 그냥 저는 적당히 이쁘고 마인드 좋을 것 같은 언니 고르는데
실장님이 4명을 데려왔는데 마인드는 다 좋아보이는데
나머지 언니들은 얼굴이 다 별로라서 그냥 가장 나아보이는 언니를 골랐습니다.
근데 의외로 적극적이게 술도 잘 마시고 담배도 잘 피워서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흡연을 잘 안하는데 술만마시면 흡연을 해서...ㅎ
제법 가슴도 있고 얼굴은 딱봐도 성형삘 ㅋㅋㅋ
눈밑살이 너무 튀어나와서 아 이건 누가봐도 필러넣은 눈이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너 혹시 성형했지? 라고 물어보니 했다고 사실대로 말하네요ㅋ
가슴도 했겠네? 라고 물어보니 했다고 그냥 말해줍니다.
했을거같아? 왜? 이런거 안물어봐서 좋았습니다.
가슴 만져보니까 잡히는 것도 거의 없고 티도 안나던데
솔직히 얼굴성형 아니었으면 가슴은 수술했다는 생각도 못했을겁니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첫타임에 웨이터는 들어오지도 않고ㅋ
연장하고 나니까 한번들어와서 팁줬는데 그담엔 들어오지도 않네요 ㅡㅡ;;
솔직히 너무 피곤해서 언니끼고 잤습니다.
뭐 다른거 한것도 없고 엉덩도 두번정도 만지고
가슴도 한번만지고ㅋㅋㅋㅋ
팬티한번보고ㅋ
딱히 한게없네요ㅋ
그리고 집에가려고 언니 내보내고나서 가려고 했는데
한타임만 더 놀아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타임 더 연장을 했습니다.
언니를 초이스하라고 데려오는데 ㅡㅡ;;
장난하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꾸는 평타긴한데 너무 늙은 언니만 데려와서ㅋ
5명 내보내고 아 진짜 이번에도 망하면 그냥 가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3명인가 4명인가 데려왔는데
전에 본듯한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를 했는데
너 이름 뭐야? 이랬더니 태희라네요 ㅎㅎ
워낙에 김태희가 이쁜데 그래서 좀 부담스럽다며 ㅋㅋ
여튼 덕분에 절 기억해내서 재미있게 놀았네여
첫타임에 언니가 양주 거의 안먹어서
저도 거의 안먹었는데
진짜 한병 금~방 비웠네요
술도 잘 마시고 마인드도 괜찮은 언니라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태희보러 한번 더 놀러갈까 생각중입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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