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바에 갔다가 얘기만하는게 영 재미없어서 뭔가
물을 시원하게 빼고싶어서..흠
열두시 한시즘에 갈땐없고 어디 갈까 망설이다가
마침 이연수사장님이 전에 주셨던 달러가생각나서 전화문의드리고 방문해봤습니다
날도 춥고 시간도 애매해서 택시안잡힌다고하니 콜도 하나보내주시고 좋았습니다
피크가 약간 지난시간이고 또 한바퀴 도는시간이라 언니들 수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초이스를 계속 보고 한 4조넘게 본거같습니다
그래도 한 20명가까이는 본거같은데요 뒤 초이스까지..음
예쁜이들이 참많네요 ㅋㅋ 아무래도 다른가게들보다 퍼블릭이 그렇게 싸다고만은 할수는
없는데 그래도 확실히 돈값은 하는편입니다 차이는 확실히 있죠..
고민하다가 그중에 굉장히 어려보이면서상큼한 글래머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얘기하는게 나긋나긋하고 애교도 있는편이고 부산사투리를 살짝살짝 쓰는게 백치미도 있고
나름 귀여운 매력이있더군요 얼굴은 약간 섹시한 홍진영느낌이었습니다 ㅋ
피부도 뽀얗고 제스타일에 문신없고, 전 문신 있거나 피부안좋은여자는 정말싫어서요
하는짓도 풋풋하니 애기같고 살짝안아보는데 피부 탄력부터 30대랑 차원이다릅니다
키스가 엄청하고싶었는데 키스도 장키로 길게 잘받아주더라구요 찐득하게
슬슬 피아노치면서 물고 빨고 하는데..
서로 맘에든다고...키스 찐하게 하다가 제물건이 빨딱 스니까 귀엽게 빤히 쳐다보더니.. 슬슬 건드려주다가 꺼내서 사까시도 받고...ㅋㅋ
이렇게도 노니 참 좋으네요 기분좋게 달려서 그런지 무척 만족했습니다
룸에있는 내내 보통 퍼블릭보단 약간 수위가있게 논거같네요
아 근데 퍼블릭이 수위가 원래 이정돈아니랍니다..마인드도 괜찮고 교감이 서로잘됬기때문에 그런거니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2차로 가는길에도 쭉 팔짱도끼고 뽀뽀도하면서 정말 애인모드로 입실해서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모르게
박아주고왔네요 ㅎㅎ 오랫만에 시원하게 박고 싸제낀날입니다
혼자 가서 의외로 최고의 가성비를 느낀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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