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동 대명 마대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광고란 참조
아가씨 예명 : 기억나지 않음
가격 : 30만
명절기간동안 아는 사람들과 쿠션을 치다가 문득 서울에서 칠 일이 있어 서울에서 쿠션 치고 발똥님의 길동 노래방 생각이 나서 길동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8시 전 방문과 후 가격은 같고(1인 30만냥, 2인 일시 25-27만냥인가?) 술만 양주로 바뀐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날 마대리님이 쉬는 날이라 가게에 오시면 본인이름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당구치고 밥 먹고 술 한잔후 2명이 가려고 했으나 지인이 집에 얘들이 불러서 못가게 되어 저만 전화하고 갔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전에 추운데 술먹은 게 있어 슬슬 몸이 으슬으슬 춥더군요.8시 좀 넘어서 룸에 기다리는데 30분 넘으니 명절이라 출근하는 아가씨없다고 기다려달라고 얘기해주네요.(처음에 피츠5병에 땅콩 과자 깡인가 안주 나오고)
영업부장님이 참 솔직히 예의있게 얘기하고 술 걱정마시고 술은 계속 마시고 있시면 부족하면 더 넣어주고 아가씨를 좀 있다가 넣어주겠다고 하네요.이러길 9시 되니 스타일좋은 미시 한명 넣어줍니다. 사장님 1번입니다. 하면서 보여주고 잠시 나가있게 하는데 여기 길동은 아가씨 많으면 초이스 되는거 같은데 저도 눈치 통밥으로 여자 없는 거 아니 그냥1번으로 만족한다고 하고 앉혔습니다. 아가씨 들어오니 맥주에 과일안주 들어오네요. 근데 앉혀 보니 스타일은 좋습니다. 다리도 잘 빠지고 얼굴도 30대중후 미시치곤 작고 피부 잡티도 없습니다.
앉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파트너가 술도 싫어하고 저도 그날 저녁에 마신걸로 몸살기운이 생겨 패스하고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합니다.
정말 발똥님의 후기처럼 사까시 정말 후루룩 후루룩 몇번을 했네요. 정말 마인드 쵝오에 정성껏 해주는 사까시하는 그녀의 얇고 고운 뒷목과 부드러운 머리결을 스다듬어 돕니다. 올탈시켜 보니 다리는 아까처럼 여자치곤 큰 키에 잘 빠졌고 다만 뱃살이 약간 쳐졌네요.(허리 옆구리는 살이 좀 있는데 등허리도 얇고 군살이 없음.) 얼굴은 보통 길거리 아줌마 아저씨들 얼굴이 커지는데 관리를 해서 그런지 작고 귀엽습니다. 오늘같은 날 손님이 없어 출근안하려는데 가게에서 전화로 불러서 나와 잘못하면 나밖에 손님이 없어 헛걸음할 수 있는데 정성껏 사까시해주는 그녀가 고마워 약간의 택시비와 야참 밥값 줬습니다. 그날 69도 하고 정말 1차 싸고나서 꼴림을 위해 입과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 몇번을 해주는 그녀의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일단 거기 시계에 맞게 마무리하고 헤어졌습니다.
총평 : 날씨가 추우니 술먹고 컨디션이 안 좋으면 다른 날 달리세요.
30만냥에 약간의 파트너 택시비로 할만큼 즐겼다고 봄. 그날 서로 둘이 사까시 몇번한지 모르겠음.
정말 그 시간 그 방에 있어서는 내 여자로서 해달라고 하면 다해주는 줄 알았음.
가성비는 다른 오피 달림도 1시간당 16만냥 2시간 30만냥 넘는데 술 마시고 룸빵까지 뛰는데 이정도면 가성비 쵝오 2,3명이 가면 더 싸지고 대신 너무 많으면 파트너 맞추기 힘들거 같음.
추천 : 술 좀 잘마시면 아주 좋음 8시전에 가서 맥주 대신 양주로 주니 양주마시며 기다리다가 스타일 좋은 미시 초이스 잡으면 분위기가 아주 재미있을 거 같네요.
주의 : 1시간되면 직원들이 방 재떨이나 쓰레기 버려준다고 들어옴. 물론 약간 커피값 벌려고 들어오는 거 알지만 서로 벗고 있는데 그녀가 창피해함. 얼른 밤에 피곤하신데 커피드시라고 커피값으로 만냥 드림. 한시간째 정각은 빤스 브라자는 입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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