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빠11클럽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역 우성아파트사거리쪽 여탑제휴 참조
아가씨 예명 : 체리 선 외 기억안남
가격 : 120만원
지난 주 친구들이랑 넷이 방문했습니다.
소주한잔하고 이차로 갔네요.
대기중인 바텐더는 대략 15명 내외로 보였습니다.
9시반쯤 방문한 것 같아요.
원래는 저희끼리 놀고 적당히 분위기 띄워줄 사람으로 한두명만
앉히려했는데 그게되나요 ㅋㅋ
결국 네명 초이스.
다 성격은 무난하고 몇명은 밝아서 게임하며 나름 잼나게 놀았습니다.
놀다보니 배고파서 피자한판 시켜서 배부로게 마셨네요.
두시간은 금방이고 한시간 연장해서 세시간 놀았습니다.
서론 그만하고 평하자면...
와꾸 : 중중급 평타.
일반 착석바 대비 떨어지는건 맞고요.
그중에 우월한애 있겠지만 드문 것 같네요.
달림 : 능력껏 이겠죠. 착석바에서 수유모드를 좋아하는데 여기선 안될것같네요. 받아주는 선에서 가벼운 터치와 입맞춤정도.
가격 : 빠11은 합리적가격에 달리는맛으로 갔는데 넷이서가니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맥주추가에 피자 먹었다해도 120은 넷다 좀 왜?!? 했네요.
물론 그만큼 먹었으니 내는거겠지만요.
혼자가거나 둘이갈 때 좋을듯해요.
셋넷은 마무리 없이 민간인삘 이쁜이들이랑 놀려면 그냥 착석빠가 나은 것 같습니다.
애들 로테이션돌아도 놀건 놀다 게임하다 잠깐내보내고 얘기좀하고..
시간제약없으니 120이면 기본양주 세병은 시켜서 죽칠 수 있을테니까요.
무튼 소소하게 논거에비해 좀 쎄게나와서
이왕돈쓴거 더쓰고 빡쎄게 놀진며 클럽으로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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