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침질질흘리는 와꾸녀~
① 업소명: 셔츠룸
② 방문일시: 1.4
③ 파트너명: 유주
④ 후기내용:
최근 사대 안맞아서 몇번 예약을 빠다리내서 죄송스러운 맘에
이번에 확실하게 스케쥴을 비우고 예약을 잡았지요ㅎ
꽤 유명한 후기로 명성있으신 철이대표님
그만큼 열심히도 하시고,열정도 있으시기에
자주 찾아뵙곤합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수차례 희안할 정도로 사대가 안 맞았는데..
오늘이야 회포를 풀게 됬지요!
항상 며칠 줄줄이 쉬던 연휴라 아가씨들이 출근을 많이 안 했다거나
아니면 또 내가 가는 그 날 따라 대기를 오래 타야 한다거나 등등....
그런게 정말싫어서..ㅜㅜ
가끔 다른곳만 다녔는데 일찌기 철이대표님께 연락 한번 드려 봤는데
바로 가능하다기에 미리 시간 예약을 해놓고 방문을 합니다.
가게를 이전하셨더군요?
뭐 어차피 선릉 근방이였는데 지중해 라는 업장이였습니다.
분위기 일다 가게엄청크네여..
천장들도 높아서 뭔가 럭셔리한 인테리어 느낌이랄까?ㅎ
일찍부터 시작한 친구들과 자리에서 술도 어느정도 알딸딸하니 기분좋게 마셨고
예약해 놓은 시간도 거의 다 됐고 해서 친구 한명을 꼬셔서 지중해로 갑니다.
허나 언니들 와꾸나 마인드가 최고라면 더이상 뭘바라겠냐 생각했고,
철이대표님 룸배정을 받자마자 듣기 쉽게 초간단으로 상황설명까지 해주십니다.
여기가 뭐라고 그렇게 한번 오기까지 사대가 안 맞았던 걸까...
언니들이 우르르 초이스 입장했을 뿐인데 제가슴은 미친듯이 요동을 칩니다.
수량도 많아서 룸안이 꽉차 보이네요. 대략16명 정도 들어옵니다.
초이스보는 순간 한언니가 ''클로즈업!!'' 첫 모습에 매료되고 말아 버립니다.
침이 질질 흐른는건 당연지사고 룸안에는 친구랑 나 둘뿐이지만
혹시 누가 낚아 챌까 재빠르게 나는 무조건 너!!!라고 크게 외치고~~~
초이스 보며 단 한번도 하지 않았던 이상 행동을 내가 해버리고 말지 뭡니까.
나이 많은 지인들이 그럴때마다 속으로 참 쪽팔려 했던 짓인걸.....
마치 당장이라도 잡아 먹을 듯이 달라 드는거 같은 그 행동을....
무튼 쪽은 팔았어도 친구가 초이스를 마치고 바람대로 드디어 언니가 내옆에 착석합니다.
눈도 커다랗고 코도 오똑한게 입술은 어쩜 그리빨갛고 새뽀얀 애기피부에~
장난반 섞어서 '이태임'싱크로율 느낌이 나드라구요~ㅎㅎ
이건 꼭 그냥 나 좀 한번 잡아 먹어 보시지!! 라고 유혹하는것 같습니다.
와꾸만으로 대만족했기 때문에 마인드는 그닥 백퍼 중요하지 않았지만 왠열~~~
이거뭐져 ?? 마인드까지?? 나무랄 때가 없으니 급기야 내가 더 감사한 느낌까지ㅎㅎ
붙잡고 싶지만 야속하게도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너무맘에든 덕분에 어쩔수없는 연장은 필수코스였군요ㅎㅎ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요즘 강남란제리 수질 정말 물 다다른데요~
'지중해'아가씨들 사이즈 최고네요. 그중에서도 이번 방문엔
더 최고였군요!
⑤ 총평점수:
이쁘네여~~~사이즈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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