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독고로 다녀와봤기에 후기글 남겨봅니다
회사동료 3명과 저녁식사와 함께 백세주를 간단히 걸치고
다 같이 달리기로 하였지만
두명이 사정상 못가게되어 다음으로 기약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에
집가기엔..너무싫더라구여,, 오늘 만큼은 뭔가 떙겨서..
나도 독고로 한번 가볼까 해서 평소 즐겨 눈여겨본가게중 권사장님에게 전화를 했죠
도착후 바로 방으로 안내배정을 받고 브리핑듣고 바로 초이스해준다고하네요
언니초이스하는데,,흠 수질이 만족 스럽더군요
행복한 고민을 하며 초이스를 끝내고
룸에서 팟과함께 진한 애인모드로 여럿 왔을때와 다르게
좀더 진하게 놀았습니다 ..
확실히 혼자오니 뭔가 끈적한 기운이 흘러 팟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애인모드로 놀 수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영인지 다연인지 아무튼 다음에 또 지명하고 싶네요~
그리고 종종 독고로 달려야겠습니다 또다른매력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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