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놈 생일이여서 축하도 해줄겸 좋은날 김프로 만나고 왔습니다~
10시쯤 들어갔는데 초이스 바로되서 초이스먼저 보고 갔지요
김프로한테 추천 받다가 이번에 자기밑에 새로온 언니있다고 해서
추천받고 미란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긴생머리에 웨이브넣고 어려보이고 아담한 언니였습니다~
김프로님 친절하게 몇번방문햇다고 케익도 하나 넣어주시네요 킵술도 넣어주신다고
오늘 걱정말고 놀라고하시네요 ㅎㅎ동생놈은 이런사소한거에 놀라서 김프로님 정말괜찮으신분이라고 ㅋㅋ 감탄사만 연발~
축하자리인 만큼 좋아하는걸 보니 기분이 괜찮더군요
본격적으로 언니랑 케익먹여주면서 노는데 .. 아담한줄만 알았는데 가슴도
생각보다 크고 살도 뽀얀게 은근 꼴리게 하는 몸매 였습니다 케익도 입으로먹여주면서 자연스레 키스하고..
키스하는데 혀도 잘 굴리고~
룸타임 끝나고 모텔가서 2차 진행하는데
애무실력이며 신음소리며 어려보이는 얼굴이랑 틀리게 수준급이더군요
근데 밑에는 어렸다는거 정말 딱 삽입하는데 절로 제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하는데 싸는것보다 넣고 있는게 더 기분좋은거
같았습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꼭 메달려서 끝까지 귀를 빨아주는데 뿅가더군요
핑계거리 찾아서 조만간 다시 한번 와야겠어요
담당을 잘 만나서 그런건지 확실히 타 룸과 다른 수질과 마인드를 보여주네요 역시 퍼블릭..
약간 가격은 있지만 돈값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