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으로 단순하고 외골수에 아니다 싶음 단칼에 내치고 인간답게 다가온다면 지조있고
또 의리밖에 모르는 스타일이라 끝까지 한우물만 파는 타입인데요.
원래다니던 업소에서 총한방 맞고 거래를 바로내치고 새로 이곳저곳 다녀보던중
오픈한지 그리오래는안되보이는데 후기는 괜찮은데가 있길래 한번 연락하고 방문해봅니다
블랙티 김원장인데요 1 2부란제리셔츠룸위주로 하더라구요 주대나 가격은 다 저렴해서
가성비적으로 좋아서 괜찮은거같습니다
요샌어딜가나 모든 업소가 다 마찬가지 호황기는 이미 예전에 지나간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이 더 좋습니다.
손님 대접 마니받고 딜레이 시간도 줄어 들고 예전엔 못생긴 아가씨들만 손님들한테
잘해 준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 반대인듯 와꾸와 마인드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법칙까지 존재합니다.
어느 업소를 가나 마찬가지 초이스 보는 시간만큼은 업소 방문중에 가장 신선하고 그만큼 활력이
넘치며 또 즐거운 시간이 아니겠습니까..
김원장 첫방문에 도장 꽝찍어주네요. 언니들 수질 나쁘지않습니다 어린애들이
하나같이 간택해달라며 나를 잡아 먹을 듯이 뚫어져라 눈빛을 보내는거 같이
느껴지는 이 초이스 시스템은 대체 맨 처음 그 누가 만들어 낸건지 아주 존경하고 또 존경하며
이 상황이 간만이라 그런지 더욱 더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내 주제에 지금 이 순간에만 누릴수 있는 가장 행복한 고민을 하고 또 하고 손끝만 닿아도
팍하고 당장이라도 터질거 같은 크기의 굳이 힘들게 몸을 흔들지 않아도 출렁이는 거유의
이쁘니로 낙점을 한 후....
대체 얼마나 여자를 굶었더란 말인가 기분좋게 아니, 그녀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금방이라도
막 가슴이 터질듯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참으로 마음에 들었던건 스킨쉽도 너무 잘 받아 주고 게다가 단 한번 찡그리지 않고
계속 웃고 있는 얼굴에..... 옷을 슬쩍만 건들여도 깊게 파인 가슴 골의 실체가 들어나고
애교로 무장한 촥촥 감기는 목소리에 기분 또한 더 달아 올랐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요 근래 지금껏 만나 본 이쁘니들 중에 와꾸며 몸매 마인드까지 가히 최고로 으뜸이였습니다!!!!!!
시작은 기행기로 시작 했는데 쓰다 보니까 기행기가 아니라 이건 무슨 흡사 언니 예찬론이
되버리고 말았네요ㅋㅋㅋ
아무튼 그간 몇달 자제한 덕에 넘처대는 흥과 술마실 컨디션까지 여러모로 일조를 하긴 했지만
무엇보다 우리 블랙티언니 덕분에 즐달하고 저렴하게 잘해준 김원장한테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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