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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 B.M.T (Bar Medical Team) 여의도점 후기

    업종 & 업소명 : Bar & B.M.T 여의도 점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샛강역 3번출구 진주상가 지하

    아가씨 예명 : 미소(매니저), 지아, 수정 등

    가격 : 1병 45만원셋트(Charge 포함), 이후 술값만 추가



    KBS 별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Bar인 B.M.T 여의도점입니다

    여긴 체인점으로 서울 각지에 있는데 가장 많이 갔던 곳은 교대점이고 여의도점도 접대차 자주 갑니다

    시스템은 아가씨들은 로테이션이고 따로 아가씨 charge는 없지만

    지명하여 지명비를 내면 옆에 계속 앉혀놓을 수 있습니다

    여긴 아가씨들마다 직책이 있습니다. 사원, 주임, 매니저, 팀장, 부점장, 점장 등이 있고

    각 직책마다 월급도 다릅니다.

    손님이 미리 예약해서 지명하고 오면 매출액의 일정부분에 대해 인센티브도 있지요


    입장하면 바텐더로 불리우는 아가씨들이 쭉 서 있습니다

    초이스는 없고 앉아서 자리 잡고 있으면 알아서 들어옵니다

    다다미방도 있고 부스형 테이블도 있습니다


    바텐더들은 20대 초중반이 거의 대부분일 정도로 어린편이고 와꾸나 몸매도 꽤 괜찮습니다

    유흥 느낌이 그나마 덜 하고 떼가 덜 탄 나름 풋풋한 애들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연락처 따고 밖에서 만나서 작업 걸기도 수월하지요

    여긴 공식적으로는 바텐더들에 대해 터치가 안되는 곳입니다

    차라리 연락처 따서 밖에서 만나면 오히려 여기 애들이 다른 유흥보다 따먹기 쉽다고들 하지요


    단점은 바텐더들이 술을 뺀다는 겁니다 대부분이 얼음통에 술을 슬쩍슬쩍 버리기도 하지요

    보통 1시간에 1병을 소비하는 걸로 룰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텐더들 모두가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는데 술 빼라고 무전을 치거나

    화장실 간다고 하며 자리를 뜨라고 하지요 바텐더들 잘못이라기보단 B.M.T. 자체의 영업방식이지요

    바텐더 애들이야 무전으로 팀장이나 점장이 시키니깐 어쩔수 없는것이고


    여의도점에는 미소 팀장이 유명한데 와꾸랑 몸매 꽤 괜찮고 가슴에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여의도에선 카페나 룸에도 있었고 잔뼈가 굵지요

    그러나 너무 영업적인 마인드라 간혹 거부감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 외에 도현이라는 팀장도 있는데 성형미가 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의도점에서 바텐더랑 밖에서 만나서 홈런 친애들도 몇 있네요

    유민이라는 애가 와꾸 몸매 다 가장 괜찮았는데 작업은 실패했었네요

    된장끼가 너무 다분해서 돈 너무 들거 같아서 포기했지요


    여기 바텐더들 한창 와꾸 나오는 어린 애들 몇이 있었는데 지금은 스폰 생겨서 관두고 남친 때문에 관두고

    등등 관심가졌던 에이스급 바텐더들이 사라져버려서 아쉽네요

    그래서 지금은 바텐터들 탐색중에 있습니다

    그나마 남은 애들중에는 지아라는 애가 꽤 오픈 마인드이고 특히 골반과 다리 각선미는 최고입니다

    수정이도 23세에 이쁘고 유방도 C는 되어 보입니다


    여기는 와꾸 나오는 어린애들과 깔끔한 곳에서 가볍게 1-2병 먹으러 가긴 좋지만 

    자칫 술작업에 눈탱이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여의도점이 술작업이 덜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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