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기남겨봅니다 ㅋ
전에는 주기적으로 이곳저곳 많이 다녓는데
여자친구한테 한번 걸리구 나서 쫌안당겼네요ㅋ
하지만 안가면 안갈수록~ 계속 가고 싶더군요~
하지말라면 더하고 싶은거 처럼;
그렇케 여자친구가 본집이
쫌먼데 있어서 이때다싶어 달리고 왔지요ㅋ
너무 아쉬운 표정과 말을 했지만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딜가볼까 생각하다
오랜만에 권사장님에게 방문할까 싶어서
후다닥 옷갈아입고 선릉으로 출발합니다~
오랜만에 혼자 왔지만 반겨주는 권사장님 고마웠습니다~
술을 먹고 오지 않은 상태라~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언니들 구경 하네요~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괜찮은 언니들이 눈에 뛰네요~
그렇케 초이스보고 나서 혜주언니를 선택~
나이는 약간 들어보이지만 귀염상 하구 애교적인 목소리 좋습니다
써비스 최상이더군요~
몸매라인이 예술이구~서로 애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엿습니다~
짜증 한번 내지않는 혜주씨도 참고마웟구요~
여친에게는 약간 미안하지만 ~오랜만에 잘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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