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이군요... 회사동기들과 막걸리로 정신없이 달리다가
분냄새 맡으며 술한잔 급땡겨서 한번 다녀왔어요
권사장님에게 전화드리지 않고 현관에서 찾았답니다
몰리는시간이라 그런지 뜻밖의 상황에 반가운겨를없이 룸으로 안내받았어요
순번이 다행히 안꼬였는지 5분후에 초이스봤네요 다들이쁘시네요 ㅋㅋ
딱 틔는 언니보다는 맘에드는 언니들이 많네요 ㅎㅎ
고민이 마니 됬어요, 고민과 번뇌를 거듭하다가
과감하게 파트너를 골랏습니다
마인드수위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직장상사들갈때 껴서 가서
평범하게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손잡고 껴안고 이정도만?하는편인데
제파트너 아주착하고 상냥하더군요
물론 같이간 일행파트너들도 ~착했어요 연신 기분은 좋았습니다~
세컨으로 삼고 싶을 정도로 ......
무난하게 자리끝내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데
심장이 미친듯이 요동치네요
일행들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백허그하고
부비부비를...정말 신세계엿습니다.
테이블끝날때까지 안주 하나하나 챙겨서 먹여주고
진짜 설레엿네요.
끝나고 나오는대 회사동기하나가
진짜 정분나는거 안니냐고 놀리는데
평소에 과묵한 저도 그날은 부정하지않고
실실 웃으면서 나왔네요
언니이름은 비밀입니다.ㅎ
담에 또가서 잘놀아보겠습니다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