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괜찮길래 다녀온 후기에요
새벽에 갈때도 없고 남자 셋이
어슬렁 어슬렁 왔다갔다하는것도 글코
하드 갈려니 아가씨 없다하길래 어디갈까 하다
시간이 너무늦어 2부 란제리
어떤가 한번 가보기로 하고
친구들한테 엔빵비 미리 받고
태수대표에게 전화 후 아가씨 되냐고 물으니
지금 상황 좋으니 형님 오시면 상황은 200%
더 좋아진다는 야리꾸리한 멘트를 듣고 바로 달렸습니다
신사에서 달리니 금방 가더라구요
새벽 늦은 시간이다보니... 차도 안막히고...
그렇게 가게 앞에서 태수대표한테 전화 후 가게 입성했네요
가게 들어가서 초이쓰 얼마나 걸리냐 하니
자기 나가고 금방 데려온다고 웃는데
음...믿어줘야죠 금방 데려온다는데..그래서
숨도 쉬지말고 다녀오세요 라고 되빠꾸 치니
얼른 데려와서 17명정도 봤습니다
생각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허걱
저는 1조 3번 친구는 2조 1번 7번 초이스 하고
애들 싸이즈는 기본이상 나와서 무난무난하게 초이스했도,,,
서로 친구들이랑 저랑 살짝 진상끼가 있는데..
여자애들이 잘 받아줘서 좀 좋게 놀았던 듯 해요
스킨쉽이나 장난도 잘 받아주고
재미있게 잘 놀았네요..
태수대표님 후기나 사이트에서 뵈왔던대로
역시 란제리쪽에서 유명하신 이유가 있네요
베태랑답게 대체적으로 방진행 빠릿빠릿 부드럽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늦은 시간에 확실히 갈만 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