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실장에게 전화해 가격과 괜찬은 시간대를 물어보고
이벤트도 있다고해서 이벤트시간에 마춰서 간다했는데
소라실장님이 9시이전에 오라고 신신당부 하였건만...
10시30분가까이 되서 도착하니 가게가 바쁘더군요 ...
호떡집 불난줄알았다는..ㄷㄷ
소라실장님이 20분~30분정도 시간 달라고하네요.
가끔 이상한 실장들 만나면
10분만 10분만 10분만 3번 4번 얘기해대서
먹던 술도 다깨고 기분 잡쳐서 놀때도 기분이 상당히 안좋은대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주니 믿고 기다리지만
역시 참을수없는 지루함과 우울함에 술만 벌컥벌컥 마시다...
결국엔 초이스시작~고고고!
1조 4명 2명은 좋아보이는데 첫초이스라 그런지 별로 내키는 처자 없구...
2조 4명..우측에 보이는 두명의 아리따운 처자...
제눈을 의심하였으나 다시봐도 헉헉헉!
여리여리한 눈망울에 굉장히 몸매 잘빠진 스타일에 얼굴은 예쁘장하고..
급만족한 가운데 초이스 하구 언니 호구조사 간단하게 하니...
나이가 글쌔 20살이네요 허허..ㅋ
제가 술이좀 쌘편이라 시작부터 폭탄으로 달렸는데
2잔연속으로 시작해서그런지 저도 좀띵하더군요 -_-
애기도 이렇게 많이먹으면 힘들다네여~
그래! 삼촌이..아니 오빠가 다먹어줄게..깔깔깔
셔츠로 바꾸고 야광 보라색 브라가 비친모습이 완전 섹쉬~
슴가도 아담한 B컵정도... 술먹구 노래하며 놀다보니 시간이 끝나네요.
다음엔 더잘 준비한다하여 소라실장님에게 계산하구나왔네요.
어린 언니가 나갈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보고 홀딱반해 만원짜리꺼내려다가, 자주오는편이 아니라
언제또 볼까싶어서 용돈 5만원짜리 시원하게 한장 건내주고
지명삼는다며 전번따고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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