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미친 작업량이 폭주하는 관계로 같이 창업한 친구한놈이랑 이대로면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힐링하러 아침시간다되서 유흥을 놀러 갔습니다~
영진부장한테 전화하고 갔는데 참 매번 눈웃음으로 반겨주시더라구요 ㅎㅎ
회사를 오래 비울수 없어서 간단히 도시락먹고 바로 와서 그런지
15명정도 봤습니다~
옆에서 언니들 대략적으로 브리핑해주길래 솔직하게 우리가
둘이 사업하나 벌려서 1달동안 빨간날도 안쉬고 회포한번 풀러왔다
진짜 안빼고 재미있게 노는 언니들로 추천해달라고 말했더니
제 친구 초이스 해주고 저한테는 극강마인드 언니 초이스 해주더군요
막 마른 스타일은 아니고 구가의 서에 나왔던 이유비느낌이 살짝나는
언니 였습니다~
담당하고 한잔하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하는데 인사부터 무릎에
올라가서 슴가부터 들이대더군요 막 놀자하고 왔는데 너무 적극적이라
오히려 제가 당황했습니다~
재 친구놈 파트너는 저는 솔찍히 별로... 외모는 조금 반반한데 마인드가 개 ㅄ인거같네요
어차피 친구놈은 외모만 보느느거 같아서 아무말 안햇습니다 (외모보는 분들은 강추!)
폭탄주 몇잔 말아먹고 술기운이 사~알 올라오자 언니가 노래하자고 해서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놀았어요 트와이스의 치얼업을 부르더라구요 춤도 추면서
분명 노래를 불럿는데 자꾸 춤에 빠지게 되더군요 진짜 잘춰요 ㅋㅋㅋ
아이돌 연습생 잠깐 햇다곤 하는데 그거 까지는 오바인거 같고 쌔끈빠끈하게 잘추더군요 ㅎㅎ
나도 모르게 가슴 부여잡고서는 신나게 춤추고
땀빼면서 스트레스 확날렸습니다~
짜릿함까지 플러스 되고~ 진짜 잘놀다가요!
자주는 아니지만 또 놀러올게요~
후기 하나 남겨보네요~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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