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번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한번 가보자 해서 친구놈과 퇴근후에
대치먹자 골목에서 순대국에 소주 각일병한병씩 때리고 영진부장님한테 전화 했습니다.
9시 이전에 입장하면 싼 가격에 이벤트 가격으로 진행된다고 해서 시간 맞춰 갔네요.
역시 인생은 타이밍 아닙니꺼ㅋㅋㅋㅋㅋ
그런게 있는지 몰랐는데 일단 주대는 싸게 협의 완료하고 초이스 진행해 달라 졸랐네욬ㅋㅋ
룸빵가면 제일 그래도 기분 설렌다고나할까?
하는 순간이 있다면 맥주 한잔 걸치면서 아가씨들 구경하는 이타임이 그 순간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아가씨 3조 정도 15명정도 봤네요.. 2명이서 갔는데 15명중에 맘에 드는사람이 없을까요...
저는 살짝 얇으면서도 봉긋한 가슴이 올라와있는 23살 처자를 선택 했고
친구놈은 레드 드래쓰 색기가 조금 있는? 아니 철철 넘치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
앉자 마자 아가씨는 반갑게 잘 맞아 주네요...
와꾸만 보고 고른거라서 조금 싸가지 없지않을까 했지만 어색한 분위기 없에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저도 같이 호응을 해줬어요.
역시 초이스는 부장님 추천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간단한 대화와 술잔이 오가고 담당웨이터가 들어와서 '누나들 인사 바로 해주세요'
하니까 아가씨들이 갑자기 제 무릎에 올라타더니 드레스를 벗고 셔츠로 갈아입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3초 정도 제 여자인듯 안아주고싶은 욕망이 들더라구여
그렇게 가슴도 주물럭 주물럭 술도 있는대로 마셔째끼고 재밌게 놀다가 연장을 하게 되고...
아가씨도 번호도 따고 ㅋㅋㅋ 이래저래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ㅎㅎㅎ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혼자 왔다면 ... 이아가씨와 더 진한 스킨쉽이 있지 않았을까했는데 그점이 아쉬워서
나중에 혼자 재방을 맘쏙으로 다짐해 봅니다...
갈때 영진부장이 모닝케어 챙겨줬는데 숙취음료까지 깔끔한 진행 감사했구요.
진짜 담에는 혼자갈랍니닼 ㅋㅋ 아가씨랑 약속 잡고.
(ps..술 추가할까고민하는데 그냥 센스있게 킵술꽉찬거넣어주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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