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월19일
위치 : 강서구 등촌동 마운틴 노래방(88체육관 길건너 앞 300m)
가격 : 7만원
예명 : 지은 (30초)
지난주 연짱 내상입은거 친구한테 얘기하니 동네 무난하게 갈 수 있는데 있다고 알려줘서 속는셈 치고 급달림으로 놀방 향합니다. 여긴 남자 사장님이 계셨는데 친구가 말한 지은 언니로 불러달라고 하고 방에서 기다려 봅니다. 언니 들어오는데 그럭저럭 볼 만 해서 앉으라고 하고 같이 놉니다. 제일 자신있는 윤종신 ‘좋니’ 불러주니 언니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며 잘 부른다고 하네요’ 이빨좀 털다가 가슴 공략하니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네요.. 알코올이 들어가서 밑에까지 공략시도해 보지만 역시나네요 ㅠㅠ 역시 노래방에서 밑에까지는 무리네요.. 소프트로 노는게 좋아 동네 놀방 가는건데 너무 소프트네요 ㅋ 인천이나 부천 쓰리노 가야 될까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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