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월12일
위치 : 강서구 등촌동 킹 노래방(88체육관 앞 등촌3동사무소 옆 400m)
가격 : 7만원
예명 : 지혜(30초반)
어제 내상으로 인해 오기가 생겨서 연짱으로 노래방 향합니다. 어제 언니 말대로 강서구청이나 화곡동으로 가야하는데 시간이 12시가 다돼서 집 앞 노래방으로 갑니다. 내일 ppt 사업발표만 아니면 갔었는데요ㅜ 이모한테 언니 불러달라 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5분 안돼서 언니 들어옵니다. 제 기준으로 얼굴은 중하, 몸매는 중중정도 돼서 일단 앉혔음. 외투 벗으니 검정 원피스에 검스가 꽤 섹시하게 보이네요. 호구 조사하다 이빨 까니 30분이 흘렀네요ㅜ 정신차려 다리 올리고 만져 봅니다. 가슴으로 조심스레 올라가니 손을 잡네요ㅜ 뺀지 났어야 했고 역시나 여기 동네는 오는게 아니구나ㅜ 술만 처먹고 노래만 주구장창 부르다 나왔네요. 다시는 동네 놀방 안온다 다짐하고 나왔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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