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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1월11일
위치 : 강서구 등촌동 흥날터 노래방(88체육관 앞 등촌3동사무소 옆 200m)
가격 : 6.8만원
예명 : 술에 취해 기억이 안남(30중반)
목요일 팀회식 마치고 집에 가는 중 뭔가 풀어야 할 거 같아 노래방으로 향합니다. 사장님한테 1명 언니 불러달라 하고 방에 들어가서 노래 부르고 있으니 언니 들어옵니다. 나이는 들어보였는데 몸매는 쫙 달라붙는 스키니를 입어서인지 몸매가 좋아 일단 앉혔음. 가까이서 보니 피부가 안좋아 나이가 확실히 들어보이네요ㅜ 와꾸는 떨어지지만 몸매가 좋아 놀았는데 터치도 안된다고 하고 2차도 안된다고 하고ㅜ 완전 내상만 입고 노래만 부르다 왔네요ㅜ 물어보니 2차 가려면 강서구청 주변 이나 화곡동 까치산 가라고 가르쳐 주네요 ㅋ 지난주에 이사와서 동네 노래방은 처음인데 형님들 혹시 강서구 오시면 강서구청이나 까치산 가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이상 내상 입은 후기였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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