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채수]소.라넷급 마지막 풍악을울렸슴...^^;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12월28일
③ 파트너명: 채수
④ 후기내용:
새벽 2부타임에 둘이서 셔츠룸 방문햇습니다
철이대표님께서 추운날이였는데 가게앞에서 절 기다려주시고 있었네요 ~
(감동...)
지하로 방안내받고, 술셋팅하고 한잔 따라주면서 인사하네요
바로 초이스 시작합니다.
얼굴은 대체로 중급이 대부분이고, 상위10퍼 정도급도 보이고
물론 어딜가나 하급도 보입니다 ㅠㅠ
3조 보고 2조에서 둘다 초이스 완료
전 얼굴보단 마인드 제 친구는 얼굴이 이뻐야한다는데
전 추천아가씨 친구는 지가 초이스 한 여인 완료
추천아가씨는 "채수"라는 파트너였는데, 앉아마자 웃으면서
내 허벅지 살살문지르고 친구팟은 뽑기운이 좋았는지
딱 친구한테 달라붙어서 이야기하는데 친구 살살녹네요 ㅎㅎㅎ
그렇게 매너있게 한타임 보내고나니 어느정도 다들 친분도 쌓이고
술도 한병 더시키고 두번째 타임때는 19금 겜부터 시작해서
차례로 섭렵해보니ㅋㅋㅋ 질퍽한 끈적한 타임으로 변합니다~
이건 파트너도 서로 바뀌어서 친구팟이 나 빨고있고
아런 바람직한 분위기 연출됬고... ㅋㅋㅋㅋ
이번파트너 조함들은 빼지를 않아요ㅋㅋㅋ 정말 힘들었어요
소.라넷 수준으로 놀라니까 아 힘들었어요... ㅋㅋ
너무 재미있게 풍악을 울리면 놀았네요 ㅎㅎㅎ
이래서 정말 마인드 좋은 아가씨가 있음 행복한건지 알게 됬네요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런나머지 나오면서 수고비로 팁좀 챙겨 주고나왔어요
친구자식이 또 가지고 하는데 졸려서 어째야할지 고민됩니다 ㅋㅋㅋ
⑤ 총평점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