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권사장한태 전화해서 독고로 고고싱..
1층에 방배정받고 초저녘이라 바로 초이스 돌입..
언니들 대부분 무난해보여서 특수능력있는 능력자 어디없나 싶어서
노래잘하는사람 돌고래소리낼수있는언니 손들어보라고 농담쳤는대
작고 아담한 처자가 스윽 손을 살포시 올림 ㄷㄷ
바로 초이스했음. 키도 작고 나이도 엄청어려보이는대
말하는게 살짝 혀가 짧은 말투가 겁나귀여웟음 ㅋㅋ
진짜 노래잘하나 볼려고 100점나오면 돈가스 사주기로함.
슥 일어나서 노래부르는데..와..목소리 180도 바뀜.
에일리 빙의한거같앗음. 99점 나옴 ㄷㄷ
노래부를때 진짜 카리스마 갑,,,겁나섹시함
불끈불끈..노래끝나면 다시 혀짧은 애기로 돌변함
매력 발산지리고 오지는 언니임..ㅋㅋ
22살이라는데 20살도안되보이는 와꾸에
슴가는 C정도 되보임..
아담한 체구에 동안에 베이글스타일이라 보기만해도 꼴릿함 ㅋㅋ
얘기 나누다보니 음대생인데 알바중이라고함...
음대생이 알바로 이런거했다가
나중에 가수되면 어쩔것이냐..걱정했더니
선생님되려고 하는거라고함..ㄷㄷ
발성연습부터 여자꼬시는 노래 이것저것 배웠음 ㅋ
놀러와서 노래교실이라니...ㅋ 시간 넘빨리끝나서 한타임 더끊고
급 가까워지면서 끈적하게 애인모드로
부비부비 고고 손으로 슴가슥슥...ㅋ 즐퍽하게 놀다가 나옴..ㅋㅋ
담에또 볼수있을지 모르겟음
방학때만 하는거라고해서 이번달에 한번더 가기로 약속하고
나왔음..아..또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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