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이 유흥가는 동호회팸이있어서
간만에 모여서 평소 알고지낸 권사장에게 전화했는데
저는 담당 가게옮기면 좋든 싫든 한번은 가고 보는편이라
일단 넘어갑니다. 시설은 이전에 있던 가게보다 좋더군요
우선 룸에서 나는 특유의 술비릿내가 없는점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
하지만 언니가 제일 중요한데..권사장이
첫조 10명을 대리고 옵니다.
10명중 4명은 뒤에서 후광이 비치더군요..!!
마음속으로는 이미 연장후반 골든골이 들어가고 만루홈런이 빵빵 터졌지만
아마추어같이 보일까바 애써 덤덤한척했습니다..ㅋ
역시 명불허전 권사장! 처음 10명보고 언니들로 끝냈네요!
셋이서 한방에 마추고 깔끔하게 시작합니다.
이렇게 언니만 한방에 마춰도
개이득아닌가요??언니시간차 생기면 민망해서 못노는경우도있는대
시작부터 깔끔하니 지렸구욬ㅋ
제파트너는 나이는 20대 초반처럼보이는데
이름은 비밀로 해두겠습니다..
저혼자 간직하고싶네요...헤헷
박신혜랑 흡사한 외모..피부는 까맣게 태닝한거같은데 섹시해보였네요..ㅋ
마스카라화장이 어찌나 농염해보이던지
눈마주칠때마다 살짝 살짝 웃는데
미치는줄알았다는..하앜.. 인사도 깔끔하게 받고
부비부비도하고 슴가로 장난치며 신나게 놀았답니다..ㅋ
그렇게 우린 한몸처럼 1시간30분을 불태웠습니다..
연장 한번 시원하게 때리고 싶었지만
일행들이 지방에 사는관계로 막차시간때문에 먼저 일어나야된다네요
가끔 톡도 하는데 조만간 한번더 보기로했습니다 ㅎ!
잘놀았구용 담에 또 들릴일 있음 전화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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