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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호피T녀의 마인드를 독고로 참맛을~~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12/26
③ 파트너명: 채수
④ 후기내용:
깨끗한 이미지의 느낌있는 몸매!
속옷복장은 호피T라.. 그저 뻑이갑니다ㅋ
좋은 추억 만들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너무 바빠 자리를 못하다가, 연말 망년회 명목으로
함께 모임을 갖게됐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철이대표님한테 문의 하고 예약하다가
끝끝내 어제 지중해 다녀왔네요~
뭐 전에는 자주가던 곳이라
시스템에 대해서는 저보고 대신 설명하라고 해도 할수 있을만큼
자주 들렀었네요^^;
선릉도착해서 만나서 함께 식사겸 반주를 간단히 하고
도착하니 저녁11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바야흐로 피크시간때!
입구에서부터 오가는 사람들도 많고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철이대표님을 찾는이유는 오래된 의리도 있지만,
딜레이라도 믿고 최소한의 시간으로 줄여주신다는 점
으로 충분한 설명이 되겠군요ㅎㅎ
자주 만날수가 없는 일행들인지라
나름 중요한 술자리였습니다
수많은 룸딜을 빠른속도로 뚫게 해주셔서 입실했네요
일단 술부터 달라고 해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 부터 했네요.
대화 마치고 호출해서 초이스했습니다..
흐뭇한 미소로 즐기시듯 보는 일행을 보면서 뿌듯했네요ㅋㅋㅋ
아가씨들로 추천해 달라고 부탁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저는 "채수"라는 파트너를 추천과 동시에 초이스했습니다.
룸으로 가서 언니들과 함께 모두 짝이 맞춰지니 갑자기
돌변하는 우리의 일행들... 깜짝놀랐네요 ㅋㅋㅋㅋ
1시간동안 노래방 기계가 꺼지지 않고 계속 울려 대며
선수교체 하면서 노래며 춤이며 신나게 노시더라구요.
(초이스하기전에 어떻게 참으셨는지...)
아가씨들도 분위기 맞춰 잘놀더라구요.
오히려 기에 눌려 저는 얌전하게 놀았네요...^^;
다음에 또 찾게 되면 연락하기로 하고,
서로의 집 방향이 달라 나와서 택시타고
문자 한통씩 보내면서 집으로 향했네요.
철이대표님! 신경 많이써줘서 고맙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연말술자리 좋은자리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철이대표님 조만간 또 신년회자리 만들어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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