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다 들어갑니다 ^^
어제 친구들하고 해서 4명이서 갔는데
시간 맞추기도 그렇고, 저녁에 반주까지 맞추다보니
이벤트 시간은 지나서 조금 늦게 가서 그런지
언니들이 많지는 않더군요.
너무 바쁜 시간이었나?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권사장님의 모습 좋았습니다.
그런대로 다들 욕심이 크지 않아서 10명정도
초이스를 마치고
언니들과 엔조이 시간 들어갑니다.
다들 좀 쑥쓰러워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언니들이 마인드가 좋은지 리드를 적극적으로 해줘서.
친구는 부비부비도 찐하게 하고 잘놀더군요.
은근 불안함이 찾아왔네요.
혹시 나만 식물처럼 앉아있다 가지 않을까?
좀 눈치도 보이고. ㅋ
친구들 사이에 그런거 있잖아요.
그순간 제파트너 미소씨가
갑자기 제손을 확 잡더니 러브샷을 한번하고
키스와 뽀뽀와 아찔한 중간선상에서 슥 빼네요
그순간 부터는 저도 모르게 입에서 나불거림이
멈추지않고 진짜 같이 떠들고 장난치면서
재밋게 놀았습니다ㅋ
음. 다음번에는 혼자가도 제대로 놀 수 있을듯
잘 챙겨준 권사장님도 고맙구요.
친구들끼리는 또 가기로 했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
너무 영업적인 상무들 싫어하는데
권사장님은 열심히 하는게 보였습니다.
다음엔 좀 더 재밌게 놀아볼것을 다짐하면서
이만글을 마치겠습니다
고마워요 권사장님 담에또 연락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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