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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사선배하나가 승진해서 거하게 쏜다하셔서 따라갔습니다
통이큰 선배라 1차부터 거침없이 한우집으로 향했죠!!
열심히 등심부터 갈비살 차돌박이까지 흡입~ 거기에 좋은날이라며
소주말고 복분자로 마셨습니다
열심히 복분자며 소고기며 흡입하다보니 한순간에 뿅뿅가더군요
이미 여직원들은 집으로 다가고 평소 친했던 제 동기와 저 선배님
이렇게 셋이 남아있었습니다
복분자로 힘 바짝 올랐으니까 자기가 낼테니 놀러가자는 선배님의
하늘같은 말씀!!
선배한테 점수따기 위해서 제가 좋은데 아는데 있다고 거기로
가자고 해서 2차 발길을 돌렸습니다
바로 회사 직속선배다 보니 막상 가자고는 했는데 살짝 걱정은 되더군요
도착해서 이연수사장님 인사받고 진짜 중요한 자리라고 몇번을 강조했습니다
선배님이 원래 여자라면 안가리시는 분이라 후딱 초이스 하시고
저는 완전 글래머러스한 하루라는 언니 초이스!!
키도 170에 가슴도 자연산 D ? E컵은이상 되보있고...홀복이빨통을주체를못해서
튀어나올라고합니다...살면서 한번은 꼭따먹어보고싶은 남미형몸매..
룸에서 언니들이 교육을 잘 받아서 그런지 분위기 잘 맞추고
완전 분위기업되고 선배님 완전 기분 좋아가지고 전부앱터로 고고고!
저도 모텔오니 선배들 눈치안보고 바로 브라벗기고 가슴빨고놀기시작햇습니다
평소에 몰래보던 야동에서 했던게 생각나서 서로 끌어안고 애무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해놓은뒤 허벅지사이로 껴봤습니다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삽입하는거 보다 훨씬 좋더군요
완전 흥분해서 가슴 빨고 언니도 제 온몸 빨아주고 난리났습니다
삽입하고 하는데 싸달라고 애원하는 얼굴이 잊혀지질 않네요~
물건이 정점에 이르렀을때쯤 눕힌상태로 다리모아서 다시 허벅지사이로~
한손으로는 다리 모아놓고 한손으로 가슴만지는데 언니가 손가락하나 물고서는
쪽쪽 빨아주더군요~
그상태로 흥분해서 온몸에 싸버렸습니다 싸고나서 발가락좀 빨아줬더니
또 야릇하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더군요!!
왜 꼭 이언니로 초이스하라고 했는지 알꺼 같았습니다
정말 언니 골라주는건 1등인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자리 있으면
역시 연수사장님 찾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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