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간만에 가보자고 하여 달립니다.
일단 인지도가 좋은 소라실장님 믿고 전화해서 갑니다
도착해서 얘들좀 괜찮은애로 추천해달라고 부탁을하고 초이스를 바로해주네요
대략 20명정도 봤는데 슬림한체구에 적당한슴가의
노란머리 언니가 가장 눈에띄더라고요
정말이런에이스도 일을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추천받을려고했는데 일단 제스타일이어서
제가 초이스를 하고 친구넘은 소라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언니로 앉히네요
친구넘파트너는 키가크고 글래머에 섹쉬한스타일이더군요ㅎ
옆에만앉혀놨을뿐인데
잔디 슴가라인작살이네요.ㅎ
보기만해도 주체가 안되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뽀뽀한번 진하게 쪽하고
기분좋게 폭탄으로 달립니다 ㅎ
그렇게 룸안에서 질퍽하게 놀고나니
어느덧 타임이 끝나네요 ㅠㅠ
술은 거의 그대로 남아서 한타임더 연장합니다.
그렇게 2타임하고 나오는데 언니 얼굴을 잊을수가없네요
번호 못딴게아쉽네요
다음에 다시 찾고 꼭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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