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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생리대같이 깨끗하지만,,치명적인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12/23
③ 파트너명: 채수
④ 후기내용:
남자끼리 선릉에서 갈비에 쏘주를 한잔하던중
다들 애인도 없고..
소맥으로 갈아타면서 다들 알딸모드로 변신했네요
각달림신의 반응들이 오고서 전화기를 들었쬬ㅋ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늦은시간이나 항상 연결 잘시켜주시던
란제리제왕 지중해 철이대표님께 전화했습니다 .
택시를 타고 선릉공원쪽으로 지중해 란제리룸으로 직행~~
가게앞에 내리면서 입구부터 기다리고 있던 철이대표님 조우하고
오랜만에 만난 철이대표님
간만에 봤음에도 친절히 반갑게 인사 해주더군요.. ㅎ
일행중 한명은 몇번못가봤고 또한명은
처음 데리고 갔는데 깍듯하게 잘대해주시고
나름대접 받는 기분이랄까?!ㅋ
그게 꼬 나쁘지만은 않네요ㅋㅋㅋ
세벽2시가 딱된 2부에 방문~
피크 시간은 피했던 시간때라
마침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합니다...ㅎ
(가는날이 장날이네여ㅎ)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눈알을 막 굴렸죠..
몸매는 거의다 중상타 이상은 되는듯? 괜찮터군요..ㅎㅎ
아가씨들 이름은 잘기억 안남 내 파트너만 기억남 ㅋㅋ
제팟의 이름은 "채수" 였는데
마인드만 기억을 합니다...허허
셔츠로 갈아입기시작~
'초대'노래를 틀고 올라타는군요ㅎ
홀복을 탈의하고..브라를 푸는데.. 입맛을 다시며,
끈을 풀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기 시작ㅎㅎ
친구들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술마시고,만지고,술마시고,만지고,,,,무한반복 ㅋㅋㅋㅋ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들어온 아가씨들의 조합도 좋고..
3:3으로 달렸는데 질퍽 애인모드 화끈하게... 놀앗네요ㅎ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
철이대표님도 친절하게 초이스하나하나 꼼꼼하게 좋았지만
젤좋은 추천에 신경을 많이써주신 점
그아가씨들도 빠이팅넘치게 해줘서 점수 더 줍니다 ㅎㅎ
결국 연장 3타임정도 꺾고 나와서 소개받은 안마까지 직행후에
시원하게 발싸후에 잤는데
점심이 되서야 기억 나왔네요~ㅋㅋ
철이대표님 잘놀다갑니다요~
다음번에도 더신경써주세요^^;
⑤ 총평점수:
역시 아직 여전한 추천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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