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운명의 달림이 시작됐습니다~~ㅋㅋ
꽁돈도 생겼겠다 빠방하게 놀려고 회사동료들 3명들 꼬드겨 초원의집으로 ㄱㄱ싱~
도착 5분정도 전에 최 사장한테 간다고 전화주니 앞에 대기하고 있겠다고 하네요 ㅎ
입구 도착해서 최 사장이랑 같이 룸으로 이동하고 .. 안에서 대기시간 물으니 지금 상황 괜찮다고
5~10분 정도만 있음 된다고해서 동료들이랑 사장이랑 맥주 한잔하면서 잡담 조금 하니 초이스 준비 됬다고 하네요~
아가씨들 3조 까지 20명 정도 보고 다 마쳤네요~ 얘들 와꾸도 좋고 초이스 볼때 잘 웃고 밝은 얘들만 골라서
초이스~ 사장 설명 50% 분위기50% 보고 초이스 신중히 했네요~ ㅋㅋ 확실히 아가씨들이 수질이 좋아
기본 와꾸가 되니 여러가지를 보고 초이스 할 수 있네요~
애들이 신고식하는데 벗은 상태서 보니 몸매가 드러나는게 옆구리 살도 없고 배나온 애들도 없어서 괜찮았네요~
춤도 좀 추더라고요 ㅎ 인사주 마치고 밝은 애들 초이스 해서 그런지 말투도 활기차게 괜찮았고
분위기도 좋고 애들도 괜찮았고 스킨십 게임도 하면서 진하게 놀았네요~
근데 애들이 게임을 좀 잘하네요 ㅠㅠ 파트너 살도 가슴도 탱탱한게
만지는 맛도 쏠쏠하고 터치 할때도 잘 받아주면서 추가되는 센스멘트 같은 것들도 괜찮았네요..
사장님이 중간 중간 서비스 안주도 넉넉히 줘서 술도 잘 넘어가고
마무리도 잘 받고 잘 놀았네요~ 컨디션 한병 룸안에서 마시고 나와서 해장하실 꺼 대접한다고 했는데
룸안에서 많이 먹어 담에 오면 더 달라고 하고 택시타고 하루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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