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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일전 즈음 방문날짜를 미리 예약을 잡고,
방문전 전지현실장님께 위치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퇴근만 간절하게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니 바로 출발 ~
어제까지는 너무나 추웠는데 다행히 당일은 날이 많이 풀려서 편하게 갔네요.
주차, 발렛도 가능하고 업소 자체도 워낙 크고 알아보기 쉬우니 누구든지 편하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차, 대충교통 어느쪽이던 편하게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풍채와 간판, 그리고
건물도 통째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 포스가 후덜덜
방문해서 전지현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출근중이라고 하셔서
저는 직원분들의 안내를 통해 미리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시설 & 만남
시크릿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직원분들의 안내를 통해 룸으로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맥주와, 음료들이 셋팅이 되어 있구요.
언니 초이스가 끝나고 시간이 시작되면 양주와 안주까지 세팅이 들어옵니다.
전지현님이 아직 출근을 안하시기도 했고, 제가 조금 일찍 간 탓에
20분정도 룸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몇몇 언니들을 보여주시는데
사실 너무 이쁘고 만족스러웠지만 더 많은 언니들을 봐보고 싶어서 약간 빠꾸를 놓았네요 ㅎㅎ
그런데도 전혀 싫은 내색이나 표정없이 늘 웃으면서 대해주시는 직원분들을 보니
시크릿이 어떤 업소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원할때까지 무제한 초이스 라는거~
웨이터팁은 미리 3만원 지불하시면 됩니다.
전무님이 오실때쯤이 되어, 언니들도 속속 출근하기 시작하고
직원분이 언니를 한 5명 안으로 모시고 들어오자
저도 그중에 가장 맘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 ~
제가 오늘 선택한 언니는 '보연' 언니였네요.
뽀안피부, 아담한 키, 무엇보다 극20대초반의 갓 고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습니다.
들어와서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바로 신고식 들어옵니다.
노래를 틀고, 제 무릎에 앉아 탈의를 하며 하얀 셔츠로 갈아입는데
아시죠? 자유롭게 터치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됩니다. ㅎㅎ
정상적인 남자라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지요.
대화도 잘 통하고, 즐거운 터치시간과
술도 거부하지 않고, 맞춰주니
함께 술도 마시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더군요
보연이 말로는 엄청많이 출근한다고 하니
내 취향인 언니를 안만날라야 안만날수가 없겠더라구요.

마무리
100분간의 천국같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전지현님께서 직접 밖까지 에스코트 해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즈음 동료들과 재방약속 찍고 왔네요.
요새 연말이고, 크리스마스도 있고 한창 모임이 많을 시기
친구들과, 동료들과, 때로는 혼자서
시크릿에서 어여쁜 언니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는건 어떨까하네요.
주저하지말고, 전지현실장님께 전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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