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연예인 노래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평천로327 2층
아가씨 예명 : 희정
가격 : 12만(2시간 + 맥주4캔)
어쩌다보니 노래방후기만 계속쓰게 되네요;;
지난 12월에 연말을 앞두고 친구들과 쏘주한잔하고 2시쯤 집에 들어가는길에
노래방간판을 그냥지나치지 못하고 또 혼자 들어갔네요;
들어가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니 젊은 아가씨 없다고 하길래 잘노는 언니 불러달라고
하고 혼자 방에서 좀 자고있으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키는 155정도 되보이고 약간 통통한 몸매에 가슴은 C컵정도 될듯하고
얼굴이 아주 귀염상이네요
쇼파에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왔냐고 물으니 대뜸 입술부터 들이미네요?
어 뭐지? 하고 받아줬는데 혀부터 들어옵니다 허허허
이 언니 술취했나 하고 보니 그렇지도 않은거 같은데 어째 감이 좋더라고요
그렇게 호구조사좀 간단히하고 도란도란 대화하다가 가슴좀 만지다가
스타킹 올이 나갔길래 일부러 찢은거냐고 되도않는 농담던지면서 허벅지도 쓰담쓰담해봅니다
슬슬 손이 올라가도 디펜을 않해서 스타킹위로 살살 문질러주다가
팬티위로만 만져볼께하고 안으로 손을 넣어보는데 팬티까지 열어주네요ㅋㅋ
이년 뭐지?ㅋㅋ 아무튼 그렇게 골뱅이좀 파다가 내 똘똘이에 뽀뽀 한번만 해주라
했더니 거부도 없이 빨아줍니다
그렇게 입으로 서비스좀 받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5초만 넣어보자 하고 팬티를 내리니 그제서야 살짝 튕기네요ㅋ
5초만 딱 5초만 넣어보자 (어느 영화에서봤던 대사같은데 ㅋㅋㅋㅋㅋ)
하고 언니 팬티와 스타킹을 쭈욱 내리고 제 바지와 팬티도 쭈욱 내립니다ㅋㅋ
그렇게 삽입에 성공하고 그대로 가만히 있으니 이 언니가 밑에 힘을줘서 물었다 놨다하네요 ㅋㅋ
저도 못참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강강강으로 박아댑니다
하 역시 끝내주는 조루인지라 한 3분 미친듯이 강강강으로 박아대다 안에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
노래방시간이 20분정도 남았는데 술도먹고 발싸하고나니 급피곤.
정리하고 가자고 하고 일어나는데 사무실이름하고 자기 이름 알려주더라고요
이달 중순쯤에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생각나서 또 들러서 불렀는데
오기전에 들어갔던 방에서 손님이 너무 들이대서(진상)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그럼 진상이냐 했더니 손님따라 다른거라고 하길래 그럼 들이댄다하고
또 시원하게 강강강으로 박아대고 왔네요ㅎㅎ
혹시나 근처 사시는 횐님들 계시면 싼맛에 한번 만나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사무실 이름은 초대고 아가씨 예명은 희정입니다.
아마 근처 노래방에는 다 들어가는거 같더라고요ㅎㅎ
그럼 이만 허접한 후기 남기고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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