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해진건지 바빠진건지 어수선해보이지만~
그래도 믿고 연락하고 찾아갔습니다
찍어준 주소로 편하게 택시타고와서 인사하고
빠른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로 초이스 몸매끝내주는 언니로 초이스했구요
날씬한데 가슴이 많이 큰 언니를 좋아해서 딱맞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딱 먹음직스러운(?) 몸매네요ㅎ
적당히 살이 있고 군살은 별로 없구요 머..와꾸는 합격입니다
저는 술한잔하면서 미리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재밌게 놀자고~
권사장님이 파트너한테 너보다 더 순진한분이니깐
제대로 해줘야된다고 멘트까지 날려주네요ㅎ
그렇게 쑥스럽게 인사를하고.. 그리고 가지고온 셔츠로 갈아 입고선
내물건은 바로 성난소로 돌변 세포 하나하나까지 단단해 지내요
시간이 조금 흐른후 같이 노래 불를려고 일어났는데 놀람
앞만 봤을땐 몰랐는데 뒷판라인이 즥이네요
셔츠아래 살짝 보이는 팬티라인도 섹시 그차체 였습니다
꽉 다물어저 있는 엉덩이라인은
마치 만져달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는것 같습니다
노래하는 것두 이뿌구 말하는것두 이쁘고 암튼 졸 맘에 드네요
이언니 애인모드 서비스 좋네요..ㅎ
착달라붙고 올라타고 가슴사이로 얼굴부비...ㅎ
저도 짐승처럼 돌변ㅎ
남잔 다 똑같나봅니다.. 취기올라오니 그몸을 관전하고만 있을수가없었네요ㅎ
그렇게 대충 마무리할수 없어서
4탕정도 연장해서 놀았는데 역시 NF라 그런지~
이 거침없는 마인드....진하게 놀다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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