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업무미팅 마치고 커피숍에 앉아서 친구기다리면서 후기를적어봅니다
옆에서 수다떠나 처자들을 보면서 후기를 적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군요
회사동료들과 함께 조촐한 삼겹살에 소주를먹다보니 날씨도 춥고 여자생각은 간절하여
결국 빡빡우기고 우겨서 소라실장에게
전화후 상황좋다는 이야기듣고 택시타고 이동...
5명이서 한방에들어가서 마른안주 먹으면서
눈에 불을키고 아가씨를 기다려봅니다
초이스떄 저는 A/V에서나 볼법한 단비라는 아가씨가
눈 & 마음 & 머리 강타
말로만듣던 소젓만한여자가 들어오다니,,,와 그렇게 큰건 첨봤습니다.
실제로 슴가가 크다못해 아주 흘러넘치더군요
브라자가 저 대가리도 커버할만한 크기더라구요 ㅋ
자기는 컴플렉스라고 하는데 저가봤을때 키포인트인데 ㅋ 모르는가봅니다 ㅋ
다른언니들도 슴가를 봐도 저의 파트너슴가가
명품중에 명품! 최고명품이더군요 ㅋ
줄넘기하면 아주 멍들겠더라구요 이 아가씨 슴가가 그렇게 큽니다 ㅋ
정말 최고의 명품가슴언니를만나서
정말 A/v스타가 된듯한 이 기분 최고였습니다.
저 평생이런 경험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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