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의 꽃은 셔츠룸..대만족ㅋㅋ
또 방문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언니랑 즐기면서 느낌을 충만하게 받았네요 ..
예명은 노코멘트!
조금 이른시간에 방문을했는데요
철이대표님께 전화한통 넣었더니 어서오라고 하네요.ㅎ
요즘 기분도 싱숭생숭하고 가을타는 남자같구
급달리기도 싶고해서 살짝 알딸딸한 기분에
술도 한잔 먹고 싶어서 무작정
아예 유흥쌩초짜인 친구놈 한명 데리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 된다길래 갔더니 와..
애들 사이즈 좋네요
한20명 가까이 보니까 ㅋㅋ
숨쉴겨를도 없이 한 3~4명 추려 줬습니다 ~ㅋ
바로 초이스 !! ㅎ
친구놈도 처음이고 줏대가 워낙 없어 바로 추천 하더군요
오우~ 외모 예쁩니다..
몸매는 딱 서구적인 체형에 심하게 에스라인..!!
룸에 들어가서 이파트너는 특유에 애교와 이야기 하는 화법이 있습니다 ..
애교부리면서 저를 막 띄어주니..제가 주체를 못하더군요,.
잘웃어주고 하니..남자는 거기에 약해지나 봅니다..
이런말 있지않나요?
"사실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한테 칭찬받는걸 좋아한다.."
친구놈은 처음인데도 어벙벙 잘못놀줄 알았는데
적극적인 파트너로 소개받아서 그런지 뭐 알아서 잘 물고빨고 하드라구요ㅎㅎㅎ
저야 자주와서 이제는 손이 익숙해져서
확실하게 즐겼지만요~ ㅋㅋ
정말 예전 여자친구 같은 느낌에 그런 따사롭고 편안한 느낌..
오랜만입니다 이런느낌..
대만족입니다.정말 ..
또 보고싶네요~~
이 언니는 상당한 끼와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또 방문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