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외국에서 살고있구요(회사때문에)
한국에 3~4개월마다 한번씩 오는데 요즘 갈 가게가 없는차에 마침 카페를 가입해서 다녀오게됬습니다
제 번호가 09xx로 시작되서 전화를 받을지 의문이였는데 다행이 받으셨네요
좀 바쁘다는데 혼자오면 그래도 낫다고합니다
걸어서 5분위치에 숙소를 얻어서 지금 바로 가도되냐니깐 한 20분 있다가 오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말씀대로 20분있다가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앞에나와계서서 인사간단하게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10분을 더 기다려야된다고해서 시간많으니깐 괜찮다고 말하고 같이 맥주한잔 먹을라는 찰라에
갑자기 지금 바로 올라가도된다고해서 한잔 들이키고 바로 초이스실보러 갔네요
올라가니 2~3명 있습니다
사전에 애들이 올라가면 많이없고, 위에서 기다리면 계속해서 언니들이 들어온다고해서 마냥 보고있었습니다
한두명씩 쏙쏙 들어오네요
어차피 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을해서 눈은 이미 망가졌습니다 ㅎㅎㅎㅎ
그냥 아무나 고르려는데 상무님이 좀 기다리면 애들이 더 들어오니 좀 보고있으라고 하네요
한 4~5명 흘려보내고 핸드폰이나 보고있는데 상무님이 괜찮은언니들어온다고 합니다
키가 좀 작고, 얼굴은 보통 귀여운스타일이라고해서 추천으로 초이스했네요
방으로 들어와서 긴코스(1시간20분룸타임)로 끊고 언니 들어옵니다
부산아가씨인데 성격이 활발하고 착하네요
간간히 한국으로 들어오지만 외국생활이 오래됬는데 싹싹하게 잘 해줍니다
나이는 25살인가로 들었습니다
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상무님이 들어오시더니 한잔 먹자고하네요ㅎㅎ
상무님도 어려보이시는데 나이가 꽤 있습니다 30대 중반정도?였나.. 아무튼
크리스마스가 곧이라 캐롤부르고 놀다가 시간이 다 되서 시간의방으로 출발
방크기는 다른대처럼 좀 작습니다. 언니가 그래도 빼지않아서 좋았네요 ㅎㅎㅎㅎ
끝내고 내려오니, 밑에 상무님이 기다리고 계시길래 인사드리고 잡아놓은 모텔로 갔습니다
언니들을 많이 못봐서 좀 아쉽긴한데 파트너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마 내년에 날좀 풀리면 다시 나오는데 그때는 아예한국에 들어오는거라 그때부턴 자주 뵐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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