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찜 골목으로 들어오면 보임.)
아가씨 예명 : 아영
가격 : 1인당 40만(2차 포함)
인천에 사는 친구들 때문에 약 3~4년전 여러번 갔었던 간석오거리 단란주점을 저번주 금요일 오래간만에
옛생각 하며 친구 2명과 방문했네요..
근데 몇년전에는 이동네 단란주점이 고정으로 일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지명도 하고 와꾸도 참 괜찮았는데
변해도 너무 변했더군여..
단골이라고 일부러 찾아간 로야라는 곳에서 초이스 하는데 죄다 보도애들.. 와꾸는 중하 아니면 하...
전 그냥 가슴 큰 언니로 초이스하고 두친구는 2번정도 더 본 후 할 수 없이 대충 초이스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살리며 기분 좋게 대화하고 최대한 터치 안하고 잰틀하게 놀다보니 금새 2시간이 지나갔네요.
2차 결정 시간이 되자 모두 물뺄 생각에 콜을 외치며 계산후 각자 여관방으로 입실..
저먼저 후딱 샤워를 하고 아영이의 벗은 몸매를 보았는데 배가 살짝 나오고 약뚱이였네요..
옷입고 있었을땐 몰랐었는데..
어쨌든 큰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한참 꼭지를 공략하다가 보빨을 위해 밑으로 내려오는 순간 자기는 절대
보빨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철통 방어를 하더군요..
제가 어이없어 하니 서로 자세를 바꾼 후 본인이 열심히 애무를 하고, 사까시를 오래 해주던군요.
어느정도 몸이 달아올라 정자세로 강강강 치고 있는데, 갑자기 핸드폰 벨이 울려 분위기 완전 다운..
다시 맘잡고 최대한 빨리 발사하려고 강강강 하는데.. 10분정도 지났나?? 또다시 전화벨..
시간 다 됐다며 가야 한다네요.. 시계를 보니 한시간도 안된것 같은데 왜 벌써가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자기같은 보도들은 시간이 곧 돈이라며 앞으로 오빠도 자기 볼 일 없을꺼 아니냐며 가볍게
씻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가더군요.. 순간 내가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제 자신이 한심하더군요..
다음날 해장국 먹으며 친구들 얼굴 보니 다들 즐달은 아니었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맹세했죠. 다시는 이런짓 않겠다고.. 돈버리고 기분 잡치고, 최악이었습니다.
혹시라도 간석오거리쪽 룸 이용하실분 있으면 진심으로 말리고 싶습니다.
보도애들 마인드, 와꾸 최하입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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