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최근에 너무많이달려서 한동안 안가다가 한달만에 기회가 생겨 지인이 영진 찾고가라길래 번호받고 앞에서 전화드렸더니 왠걸.. 연말이라 방이 다차있고 웨이팅도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다른데 갈까 고민했지만 직접 내려오셔서 커피 나눠주시더니 솔직하게 어느어느정도 걸린다라고 오픈해줘서 믿고 기다리니 드디어 입실~ 방에 앉고 5분정도 기다리니 15?16명? 정도 들어오네요 나머지두친구는 추천받고 저는 맘에드는 친구가 없어서 패스~ 오래걸릴줄알았는데 바로 다른초이스들어와서 눈에 확띔!!! 바로 착석~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은 누가봐도 컸는데 인사 할때 보니 더 풍만한 가슴>.< 성격도 분위기 메이커느낌 ㅋ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재밌어지니까 고민도 안하고 셋다 연장~ 첫타임은 민망하기도 하고 해서 대화위주...ㅋㅋ 둘타임부터는 술좀들어가니까 신나게 물빨.... 내파트너도 취했는지 너무 적극적으로 들이대줘서 당황.......했지만 다받아줘서 진짜 많이다녔는ㄷ 오랜만에 이렇게 신나게 2타임씩 마무리하고 일어났습니다 특히나 처음가거나 모르는데 가면 내상치려고 하는 사람들이많은데 모든걸 오픈해주니까 마음이 편하게 놀다가네요 ㅋㅋ 여튼 오랜만에 진짜 맘에드는친구만나서 담에갈때도 지명으로 앉히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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